김우빈8 years ago3.0타워영화 ・ 2016평균 3.6인간의 껍질을 쓰고 있는 악마가 재난처럼 사람들을 해칠 때. '우리'라는 이름으로 기꺼이 몸을 던지는 보통 사람들. 겁과 용기는 반의어가 아니다.좋아요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