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REZIN

REZIN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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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행

영화 ・ 2019

평균 3.0

병맛의 시조새인 이말년시리즈가 원작이지만 웃음기 하나 없이 진지하게 만들어서 사실상 다른 작품이다. 직접적으로 시대를 표현안하고 상황만 보여주는 게 더 좋았을 것 같지만 박희순의 모습과 양동근의 새로운 얼굴은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