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예 인

예 인

6 years ago

4.5


content

안 느끼한 산문집

책 ・ 2019

평균 3.7

‘미워하기’라는 행위에 쏟은 에너지는 여간한 행복으로는 다시 거둘 수 없다. 미워하기는 너무 쉽고 행복하기는 무척 어려운 날들을 살면서 마음은 자꾸만 가난해진다. 2020.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