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중경
7 years ago

리바이어던
평균 3.6
민주주의 사상의 기초를 다진 사회계약론을 주장한 홉스 형아의 드럽게 읽기 괴로운 책. 정신과 육체가 분리되며, 내가 드디어 난독증에 걸리고야 말았구나 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이 어려운 책을 끝까지 읽히고야 말겠다는 편집부의 삽화 공세도 나의 현자타임을 막진 못했다. 왜 나는 이것을 읽고 있었던가?

강중경

리바이어던
평균 3.6
민주주의 사상의 기초를 다진 사회계약론을 주장한 홉스 형아의 드럽게 읽기 괴로운 책. 정신과 육체가 분리되며, 내가 드디어 난독증에 걸리고야 말았구나 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이 어려운 책을 끝까지 읽히고야 말겠다는 편집부의 삽화 공세도 나의 현자타임을 막진 못했다. 왜 나는 이것을 읽고 있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