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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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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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자

영화 ・ 2019

평균 3.1

깊고 어두운 심연 속, 그 구렁텅이에서 헤매다 공허한 넋두리를 내뱉고 차가운 숨결로 다시 돌아온 음울한 그림자. 그녀의 불안을 마주하게 하는, 과거와 현실의 접선.. '인간은 철저히 혼자다.' 미스테리한 기운을 내뿜는 음산한 연출도 판타스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