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가영

김가영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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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우인장 4기

시리즈 ・ 2012

평균 4.5

"그런 걸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지니까 어렸을 땐 억지로 잊으려고 했는데, 그러다보니 진짜로 많은 걸 잊어버렸어. 그러니 이젠 괜찮아. 아무리 기원해도 손에 닿지 않는 게 있어. 그런 건 잊어버리면 돼." 숱한 밤을 그렇게 지새우며 너는 얼마나 울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