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ilillilil7 years ago4.5그린 북영화 ・ 2018평균 4.2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도 굉장히 유쾌하고 즐겁다. 보는 내내 미소 짓게 만드는 따스함이 느껴지는 영화.좋아요68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