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타랑

타랑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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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다른 장소를 살아간다

책 ・ 2019

평균 3.5

장소가 끊임없이 정체성을 산출하는 장소임을 알게 되었다. 나에게 막연하게 멀게 느껴지는 장소가 어쩌면 익숙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익숙할 수 없었던 자리가 아닐까. 애초부터 내가 설 장소가 없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위로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