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5 years ago

마법사의 신부: 별을 기다리는 이
평균 4.2
2021년 02월 07일에 봄
"보려고 하면 제 아무리 작은 빛이라도 볼 수 있어!" "지금 네 눈에 보이는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새까만 어둠일지도 몰라. 하지만 말이지, 힘 내고 또 힘내서 그 어두운 세계를 계속해서 유심히 살펴보는거야! 그러면 그 너머에 분명 반짝이고 있는 것을 찾을 수 있을거야! 그리고 네가 그 별을 찾아냈을 때는 상대방 쪽도 분명 너를 발견해내주겠지. 그리고 서로를 비출 수 있을거야. 그럼 분명 세상은 더 이상 캄캄한 어둠속이 아니게 될 거야" "나는 네 세계를 비춰 줄 별이 반드시 있다고 믿어" 그림책의 인연 그리고 인연의 소중한 추억까지... 세상은 내 추억과 비견할만한 많은 소중한 추억들이 가득해. "네 이야기도 듣고싶어", "나와 이야기 해줄래" #21.2.8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