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박세웅

박세웅

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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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한 예의

책 ・ 2020

평균 3.4

절반까진 좋다가 그 다음부턴 급속히 질린다. 하나의 책이라면 문제에 대해 깊게 파고드는 집요함, 혹은 연관되지만 동어반복은 아닌 신선함이 있어야 하는데 둘 다 없다. 웹 칼럼으로나 읽어볼만한 글이지 내 책장에 두고 싶은 글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