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빈5 years ago4.0안 느끼한 산문집책 ・ 2019평균 3.7때로는 미래를, 때로는 과거를 A4용지 세 장만큼 썼다. 쓰고 난 뒤엔 딱 A4용지 세 장만큼 회복되어 조금 튼튼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_제목없음좋아요7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