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슨미
5 years ago

유원
평균 3.7
너무 좋았다. 사람의 심리가 잘 드러난 글을 정말 좋아하는구나 라는 걸 최근 두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느꼈다. 끝났다고 생각한 미담이 가득한 이야기 속에서 피어난 아이. 모든 관계가 자신이 아닌 언니로 이뤄진 아이. 평범한 아이들처럼 웃고, 울고, 떠들며 살기 바라. 너때문이 아니니까.

슨미

유원
평균 3.7
너무 좋았다. 사람의 심리가 잘 드러난 글을 정말 좋아하는구나 라는 걸 최근 두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느꼈다. 끝났다고 생각한 미담이 가득한 이야기 속에서 피어난 아이. 모든 관계가 자신이 아닌 언니로 이뤄진 아이. 평범한 아이들처럼 웃고, 울고, 떠들며 살기 바라. 너때문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