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글탈출기
10 years ago

내부자들
평균 4.0
2015년 11월 23일에 봄
한국영화가 흥행하려면, 범죄 장르에 예전 영화보다 좀 더 자극적이어야만 하는가. 이건 영화를 만드는 제작사의 잘못인가. 아니면 이런 영화들이 흥행하게 만드는 우리 관객의 잘못인가. 굳이 접대 장면을 길게 뽑고 신체를 자르는 장면을 디테일하게 보여주는데, 이 영화가 포르노인지 호러인지 스릴러인지 헷갈리게 만든다.

머글탈출기

내부자들
평균 4.0
2015년 11월 23일에 봄
한국영화가 흥행하려면, 범죄 장르에 예전 영화보다 좀 더 자극적이어야만 하는가. 이건 영화를 만드는 제작사의 잘못인가. 아니면 이런 영화들이 흥행하게 만드는 우리 관객의 잘못인가. 굳이 접대 장면을 길게 뽑고 신체를 자르는 장면을 디테일하게 보여주는데, 이 영화가 포르노인지 호러인지 스릴러인지 헷갈리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