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GW XX/7
10 years ago

논스톱
평균 3.5
3분의 2까지는 흥미돋는 액션스릴러였으나 범인이 밝혀지고 범행동기를 말하는 순간부터 풀려버리는 긴장감. 절대악이거나 그럴 수 밖에 없었다고 공감이 되거나 하지 않는 악역은 이야기의 균형을 무너뜨리곤 한다.

HGW XX/7

논스톱
평균 3.5
3분의 2까지는 흥미돋는 액션스릴러였으나 범인이 밝혀지고 범행동기를 말하는 순간부터 풀려버리는 긴장감. 절대악이거나 그럴 수 밖에 없었다고 공감이 되거나 하지 않는 악역은 이야기의 균형을 무너뜨리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