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홍시

홍시

11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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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도 홍길동

시리즈 ・ 2008

평균 3.5

코웃음 치며 보기 시작했는데 눈물 콧물 흘리며 보고 있더라. 모두의 '어쩔 수 없음'이 안타까웠던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