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정수업중🤔
11 months ago

일로 일로
평균 3.6
2025년 05월 28일에 봄
겉으로는 너무나도 평범한 가정 속에 안으로 들여다보면 그저 속빈 강정처럼 공허하다. -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고픈 감독의 의도는 느껴진다. 그렇지만 그 흐름과 과정이 조금더 확실하고 자연스러우면 어떨까 싶었다. - 사랑받고 싶은 자러. 사랑을 줄 수 있는 테레사. 여유가 없는 엄마. 잘살고 싶은 아빠.

감정수업중🤔

일로 일로
평균 3.6
2025년 05월 28일에 봄
겉으로는 너무나도 평범한 가정 속에 안으로 들여다보면 그저 속빈 강정처럼 공허하다. -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고픈 감독의 의도는 느껴진다. 그렇지만 그 흐름과 과정이 조금더 확실하고 자연스러우면 어떨까 싶었다. - 사랑받고 싶은 자러. 사랑을 줄 수 있는 테레사. 여유가 없는 엄마. 잘살고 싶은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