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탑구
11 years ago

배드 캅
평균 3.8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아벨 페라라의 영화. 영화의전당에서 류승완 감독님이랑 다시 봤는데 <부당 거래>엔딩이 이 영화의 엔딩을 오마주한 것이라고 하셨다. 오열하는 하비 케이틀 앞에 예수님이 떡 하고 나타나는 장면이 압권이다.

강탑구

배드 캅
평균 3.8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아벨 페라라의 영화. 영화의전당에서 류승완 감독님이랑 다시 봤는데 <부당 거래>엔딩이 이 영화의 엔딩을 오마주한 것이라고 하셨다. 오열하는 하비 케이틀 앞에 예수님이 떡 하고 나타나는 장면이 압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