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시네마

세터데이 모닝
평균 2.0
2021년 07월 23일에 봄
🎬 세터데이 모닝 (Saturday Morning Massacre) (2012) - 💀 Good point. ✓ 비닐봉지 때문에 집중된 포스터 (한국판을 봤다면 이 영화 절대 안봤음) ☠ Bad point. ✓ 영화의 모든 것이 형편없다. - ✒️ Review 나는 정말 어디서 이런 듣도 보도 못한 망작을 찾아내서 굳이 굳이 봤는가. 정말 대단하다. 덕분에 영화 메이트님께도 대단히 죄송한 일이 발생했다. 0.5점 주셨더라🤦🏻♀️ 나는 내 시간도 남의 시간도 뺏어버렸다. 일단 영화는 실화라는 말과 함께 시작되는데 귀신 영상을 찍고 퇴마해주는 팀이 (친구들) 의뢰를 맡아 한 건물로 들어가게 되고 거기서 하나둘씩 죽어간다는 내용인데.. 이런 류의 스토리는 너무 많으나 이 작품은 대단하게도 따라만 해도 중박을 치는 걸 개차반을 만들어놨다. 일단 색감이 굉장히 이상하고 카메라 워크가 산만하다. 위치도 엉성한 데다 음향이나 CG도 개판. 뭘 보여주려는 건지는 알겠는데 보여주기만 하려니 공포가 느껴지긴커녕 '저건 왜 저래.'라는 생각밖에 안 들 정도로 억지스럽다. 나름의 반전이 있지만 이걸 반전이라고 불러도 되나 싶고, 1점을 줬는데 이 영화가 그정도여서가 아니라 0.5점대에 있는 영화들이 이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일 뿐 절대 남한테 추천도 못하고 내가 봤다 하기도 뭣한 영화다. - 🤡 My favorite point. 🙅🏻♀️🙅🏻♀️🙅🏻♀️🙅🏻♀️🙅🏻♀️🙅🏻♀️🙅🏻♀️ - 🏷 2021.07.23 왓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