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몬드꽃
3 years ago

앨저넌에게 꽃을
평균 4.0
불평등과 장애로 인한 차별이라는 불편한 진실을 건드리는 작품이다. 능지 처참,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현대인들에게 경종을 울릴만한 작품이랄까. 맞춤법이 엉망이었다가 제대로 되었다가 다시 무너져 버리는 소설 속 장치가 인상적이었다.

아몬드꽃

앨저넌에게 꽃을
평균 4.0
불평등과 장애로 인한 차별이라는 불편한 진실을 건드리는 작품이다. 능지 처참,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현대인들에게 경종을 울릴만한 작품이랄까. 맞춤법이 엉망이었다가 제대로 되었다가 다시 무너져 버리는 소설 속 장치가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