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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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서두르지 않아도 꽃은 핀다 1부 나답게 살아보겠다는 결심 세상이 살라는 대로 살지 않아도 이력서 한 장의 무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정말 늦었다 그렇게 나는 시골로 향했다 즐거운 나의 집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비용 30대 자식과 60대 부모 장소가 사람을 바꾼다는 말 2부 넘어졌으니 잠시 누웠다 갑니다 버티며 살지 않겠다는 결심 20살, 인도행 티켓을 끊다 파랑새를 찾아 미국으로 가다 사막에서 내가 배운 것 정원 공사 잔혹사 그러니까 한 번 더! 돈 안 되는 일을 사랑한다는 것 3장 가보지 않은 길은 알 수 없으니까 생애 첫 농사, 잘될 턱이 있나 달콤한 자본주의의 유혹 30대, 한창 혼자가 될 나이 이렇게 나이를 먹는다 사랑한다면 후회 없이 왜 풀만 먹고 사나요? 사랑에 이유가 있나요 4장 이렇게 살면 큰일 나는 줄 알았지 결혼,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건데요 나의 시간을 책임진다는 것 나잇값을 하는 어른이 되고 싶어 여전히 취업이 하기 싫은 백수 시골 인간의 노후 준비 시골이 약이 되는 사람 게으름뱅이의 변명 에필로그 나와 내 인생을 의심했던 모든 ‘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