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닿을 수 있다면 죽어도 좋아. 이게 나의 사랑이야.
카리야 유리, 고등학교 2학년. 인생 최초로 생긴 남자친구 아오노 군과 매우 평범하게 사귀고 있었지만,
어느 날 아오노 군이 사고로 죽게 된다….
절망하는 유리. 하지만 그때 아오노 군이 유령이 되어 나타났다. '계속 네 곁에 있을게.'
유령과 인간. 절대로 맺어질 수 없고, 아무리 원해도 서로를 만질 수 없다.
그래도 너와 함께 있고 싶어.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어. 다른 것은 아무것도 필요 없으니까―.
엉터리에, 순진무구하고, 너무나도 절실한 사랑이 질주하는 제1권.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시이나 우미 · 틴에이저/만화
2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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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야 유리, 고등학교 2학년. 인생 최초로 생긴 남자친구 아오노 군과 매우 평범하게 사귀고 있었지만, 어느 날 아오노 군이 사고로 죽게 된다…. 절망하는 유리. 하지만 그때 아오노 군이 유령이 되어 나타났다. '계속 네 곁에 있을게.'유령과 인간. 절대로 맺어질 수 없고, 아무리 원해도 서로를 만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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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엄청 편안한 자세로 가위눌리는 느낌
oeoe
5.0
「빠리 다으화 주새요•••」
튀긴 여름
4.0
니키 미나즈 포즈로 읊조리게 됨 “미친 것들.”
깊생
3.5
제발 사랑과 분노를 모멸과 두려움을 한곳에 두지 말아줘.
으난___
1.0
/ 최근 정발된 ~2권까지의 내용 완독 후 감상 주인공 두 사람이 왜 이렇게 절절한 사랑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을 전혀 하지 않은 채 이야기가 전개된다. 주술회전 0 원작도 그렇고 왜 요즘 몇몇 만화들은 이 부분을 뺄까? 로미오와 줄리엣에서도 그 절절한 사랑이 고작 3일만에 일어 난 것이라 한들, 그들이 왜 사랑에 빠졌는지 알려주는 부분에 작품은 공을 들이는데... 왜 최근 몇몇 작품은 서사 없이 "짜잔 엄청난 사랑에 빠져 죽고 못사는 주인공"을 마치 다운로드 받아다 전개에 쓰는 듯한 경향을 보일까... 서로 가까워지는 구간이 지루해서 생략할 수도 있겠지만, 아예 건너뛰는 작품은 난 정말 불호다. 조연도 아니고 주연인데. 왜 얘네가 서로에 미쳐있는지 정도는 알려줘야 감정에 이입할 수 있을텐데. 최근 소비자층이 그냥 키워드만 부여해줘도 가상세계에 적극적으로 이입하고 몰입하는 세대인 건 알겠는데, 그래도 최소한의 계기가 되는 사건은 짧게라도 던져줘야 하는 거 아닌가. 나는 캐릭터가 살아있다고 느껴져야 훨씬 이입을 하는 편이라... 이 캐릭터의 감정근간이 이해 가질 않으니 이입이 안 됨. 너무 아쉽다. 나중에 후반 에피소드에서 이걸 풀 수도 있겠지만... ... 1-2권 사건이 이미 둘은 엄청난 사랑을 하고 있단 걸 전제로 하고 에피소드를 풀어가니까 1-2권에서부터 이미 몰입이 안 됨. 난 이걸 순정만화 태그를 보고 읽은건데 순정만화로선 개인적으로 최악이었고... 호러만화로는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음. 소재도 연출도 좋음. 작품에서 이 둘이 왜 이정도의 감정을 갖고 있는지 전혀 알려주지 않는데 사람들이 '이 둘은 쩌는 순애'라고 할 때마다 더욱 '순애'가 비현실적인 무언가로 규명되는 느낌. 더더욱 허상에 열광하는 느낌이 들음.
승혜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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