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1장 언어와 시각예술의 인터넥스트
'읽을 수 있음'과 '볼 수 있음'
언어는 '차이'로 예술은 '유사'로 표현된다
데리다: 언어의 형상성 발견
왜 언어인가?
언어(읽는)와 메타언어(보는)가 상호텍스트될 수 있는 조건
언어와 미술의 상호텍스트성: 시각언어와 텍스트와의 관계
보다 광범한 맥락의 상호텍스트성
조셉 코주스의 언어/시각 예술
데리다와 드 만의 언어의 형상성에 대한 고찰
데리다와 드 만 이전의 형상언어 읽기: 아도르노와 호크하이머의 대중문화 읽기에서
코주스의 형상언어(글쓰기) 작업: 지우기
코주스 작업에서 읽히는 것과 보이는 것
컨텍스트에서 트랜스텍스추얼리티로
2장 시뮬라시옹과 차이화
시뮬라크라의 반복 복제와 차이화의 내재
시뮬라시옹과 물질성
근원의 복수성
상징적 교환과 죽음
사라짐의 미학
언어와 시뮬라시옹
보드리야르와 데리다: 시뮬라시옹과 차이화
시뮬라시옹과 가역성
시뮬라시옹과 차이화의 예: 코주스 작업 속에서
3장 문화에서 발견되는 공격성들
재현 가능한 억압된 이미지로서의 꿈-작용과 글쓰기
언어에 내재하는 폭력과 자기-배제
심리에 내재하는 공격성과 그것의 내면화
문화실행에서의 예
4장 자기동일의 불가능성과 비-정체적 정체성
데리다의 산종과 코주스의 <말할 수 없음의 유희>
데리다의 '충보적 연기'와 라캉의 '거꾸로된 형태로의 전도'
언어: 지우면서 생산하는 인스크립션적 재현
언어와 초-언어(사물)의 인터넥스트
참고도판
참고문헌
찾아보기
시각예술과 언어철학
신방흔
27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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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다의 해체주의는 문자에서의 '의미와 형상'의 이원론을 넘어가고자 한다. 최초의 언어는 형상이었고,'말하기(언어)' 이전에 '그리기'가 있었으며, 최초의 '글쓰기'는 '그리기'였다는 것. 데리다는 서양철학의 '로고스 중심주의'를 넘어, 언어의 잊혀진 형상성을 발견해 철학의 체계를 재편했다. 지은이는 이러한 데리다의 해체주의가 불충분하고 한정된 것이었다고 본다. 데리다는 예술을 재현성에 기초한 사물로 해석하는 것에서 벗어나지 못했는데, 실제 시각예술에는 데리다의 해체주의보다 더 중요한 시각예술과 언어예술의 종합이 있고, 동시에 해체(병존 혹은 중첩)가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시각예술을 통하여 해체주의를 비판하고자 하는 후기-해체주의 이론서이다. 시각예술과 언어가 어떻게 인터텍스트(intertext)되는지를 분석하고, 시각예술에서 보여지는 문자적인 요소들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밝힌다. 또한 보드리야르를 인용하여 예술언어의 대중문화적 실행을 분석하고, 루소와 레비-스트로스를 들어 문화와 문명이 근본적으로는 폭력성에 근거한 것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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