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 죽은 책이 모여드는 도서관을 무대로 시작된 소년소녀의 모험 in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사서(死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책략으로 '원더랜드'로 끌려들어 간 이츠키 일행. 이 악몽과 천진난만한 소녀의 환상에서 빠져나가기 위해서는 사서 ‘앨리스’를 봉인해야만 한다. 그런데 '삼월 토끼'로 변해버려 바니걸이 된 리브레는 발정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