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숲길에 관한 짧은 기억
그러나 나는 살아가리라
누님의 겨울
운동화 한 켤레
얇은 베니어판의 추억
봄바람과 싸웠다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한 도보 고행승의 중간 보고
먼 바다에서 본 물봉선
어느 게으름뱅이가 쓴 쥐똥나무 이야기
시인이 시인에게
장산리 왕소나무
고주망태와 푸대자루
맨 처음의 정신으로
시작 메모가 있는 시
거미가 짓는 집
발문 / 바람에 기대어 우는 서낭 (안학수)
해설 / 서민적 문학, '밑바닥 정신'의 문학 (임우기)
수록문 출처
그러나 나는 살아가리라
유용주
25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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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쳇말로 '밑바닥' 삶을 절절히 체험해온 시인이 내놓은 산문집. "내 문학은 내 삶뿐이다"라고 말하는 시인의 산문은 유유자적하거나 고상한 것과 거리가 멀고, 대신 정면으로 삶을 그러안아본 사람의 치열성이 있다. 시인의 절실한 생활 체험과 이웃에 대한 사랑과 희망이 담겨 있다. 충남 서산에 굳게 남아 독자적인 시세계를 일궈온 시인이 4년만에 내놓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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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정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새벽세시반
3.0
60억 가지의 삶.
Dong2
2.5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그러나 풀꽃은 아름다웠다.
아무튼, 眞
1.0
다들 억지로 읽으셨구나,, 나역시,, (내용이 사실 기억이 안난다.. 너무 오래된 학창시절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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