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패스는 일상의 그늘에 숨어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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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화제가 되었으며 언론 매체의 단골 패널인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와 프로파일러 김경옥 박사가 공저했다. 저자는 지난 10년간 범죄심리학자로서, 프로파일러로서 직접 대면하여 조사한 실제 범죄자들의 심리를 구체적인 검사 자료와 관련 연구 자료 등을 토대로 세밀하게 분석해낸다. 특히 범죄자들과의 직접 면담 기록은 마치 그들을 마주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줄 정도로 생생하다. 사체를 훼손하며 태연하게 치킨을 시켜먹는 연쇄살인범, 소아기호증적 성범죄자인 초등학교 교사, 환청과 환상 때문에 살인자가 된 남자, 영아를 살해한 엄마를 통해서 본 산후우울증의 무서운 그늘, 두 살배기 아이를 2주간 혼자 방치해 죽음에 이르게 한 게임 중독자 아빠 ….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실제 사건 속 범죄자들의 심리적 매커니즘이 범죄심리학자와 프로파일러의 분석을 통해 하나 둘 드러난다. 범죄자들을 ‘악마’로 단정하고 무작정 비판하려는 의도로 집필되지 않았다. 에필로그에서 밝힌 바처럼,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고민해야 할 점은 언젠가는 그들이 우리 곁으로 되돌아온다는 사실이다. 그들이 갱생되지 않는다면 우리 가족의 안전도 보장되지 않는다. 문제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분석하고 이해하여 재범을 막고, 범죄의 순환 고리를 끊는 사회적 노력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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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Yong
4.0
생각조차 하기 힘든 끔찍하고 충격적인 사건들.. 희생자나 가족들을 생각하면 가슴 아프고 마음이 무겁다. 날로 갈수록 늘어나는 강력 범죄.. 예방과 근절을 위해 모두의 관심이 필 요할 것 같다. 작가의 말대로 그들은 언젠가는 반드시 우리 사회로 올 것이라는 사실..
uNme
4.0
좋아하는 이수정교수라 호감이 가서 읽어봤던 책인데, 실화였기에 충격과 공포가 컸던 책이기도 했다.. .
추교민(오이)
3.5
우리에게서 더 가깝게, 더 와닿게, 결국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25.03.13.(목)
김다슬
4.0
이 책 역시 읽는 내내 왜그렇게 무섭던지
레임
2.0
짜집기해서 쓴 학부 레포트를 읽는 기분이었다. 이 책을 사서 읽느니 그냥 위키디피아 같은 걸 검색하는게 낫다.
Mino
3.0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범행 일지를 긴장감있게 써내려간 점이 눈길을 끈다. 동시에 범죄자의 입장에서 써내려 간 것이기에 이 책을 통해서 범죄자의 입장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었다. (책에서 나왔듯 이해하는 것은 공감과는 별개의 문제다.) 책의 제목처럼 악은 하늘에서 갑자기 뚝 떨어진 존재가 아니다. 우리 일상 속에서 그들은 서서히 악이 돼가고 있다. 그러니 우리에겐 기회가 있다. 사회성이 부족하거나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거나 우울하다거나 부정적 감정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자그마한 손길만 내민다면 악은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Hazel
4.0
딱히 ‘사이코패스’에만 집중하지 않은 점이 좋았다. 정신질환과 성격장애 등 여러 범위의 종류에 대한 사례들과 각 유형의 면담내용까지 흥미로웠다. 결국 분노와 열등감의 악순환인 것 같지만...
죠르망
4.0
폭력은 폭력의 부모, “이 정신병자야”가 욕인 사회에서는 범죄의 순환 고리를 끊을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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