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솔로의 제5판 서문
찰스 킨들버거의 제3판 서문
찰스 킨들버거의 제2판 서문
1. 금융위기: 계속 피어 오르는 질긴 다년생화
2. 전형적으로 발생하는 위기의 해부
3. 투기적 광기
4. 화염에 기름을 붓다: 신용의 팽창
5. 결정적 단계
6. 풍요감의 만연과 경제 호황
7. 국제적 전염
8. 거품의 전염: 도쿄에서 방콕, 방콕에서 뉴욕으로
9. 부정과 사기, 신용의 순환
10. 정책 대응: 방임과 그 밖의 장치들
11. 일국 차원의 궁극적 대여자
12. 국제적 차원의 궁극적 대여자
13. 사상 최대의 혼란기와 역사의 교훈
부록: 1618~1998년 금융위기 유형의 개요
주석
역자 후기
광기, 패닉, 붕괴 금융위기의 역사
찰스 P. 킨들버거님 외 1명
527p

투기적 광기에서 비롯되는 거품과 이에 뒤따르는 금융위기에 관한 고전으로, 17세기 화폐변조시대와 네덜란드에서 벌어진 튤립 광기부터 2001년 아르헨티나 페소화 위기까지 지난 400년간 전세계적으로 발생한 수십 차례의 거품을 분석했다. 이 책이 다루는 주제는 금융위기를 야기하는 광기와 패닉, 붕괴의 진행과정과 궁극적 대여자의 역할 및 그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시장은 전체적으로 잘 작동하기는 하지만, 때로는 무력해지기도 하므로 지원이 필요할 때도 있다"는 게 킨들버거가 이 책에서 전해주는 교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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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4.0
"마지막 사람이 개한테 물린다." 광기, 패닉 그리고 붕괴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다양한 사례로 재구성하는 책. 두 세기에 걸쳐 사건들을 병렬적으로 제시하는 서술 방식이 굉장히 흥미롭다.
동훈
4.0
금융의 이름을 내건 거대한 기계는 광기를 연료로 가동한다. 그러나 그 기계의 조종자는 반드시 궁극적 대여자가 되어야 한다. 기계를 구성하는 부속품인 각국 중앙은행은 거대화된 외환 및 신용시장을 하나의 유기체로써 통솔해야 한다.
르네상스형뮤지션
3.5
자본주의의 미친 광기를 낱낱이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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