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제공 책 소개

“좋은 대화는 좋은 사람을 남긴다” 다정한 말 한마디로 내 삶의 행복을 키우는 비법 모든 인간관계와 비즈니스는 사람과 사람이 마주하는 이야기, 즉 대화로 시작된다. 하지만 그 수 많은 대화 속에서 말을 잘하는 사람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대화를 잘하는 사람과 만나는 것은 쉽지 않다. 왜일까? 윤수빈 저자는 대화를 잘하기 위해서는 정제된 표현, 울림 있는 목소리, 정확한 발음 같은 말의 기술보다는, 평소 자신의 대화를 돌아보고 나만의 언어를 다듬어서 말에 마음을 담아내려는 말의 태도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작고 사소한 말일지라도 세심한 마음으로 건네는 말 한마디 덕분에 상처받은 마음도 치유되기도 하고, 지적을 당하는 대신에 마음을 헤아리는 친절한 말을 듣고 세상을 보는 관점이 바뀌고 나의 가치에 대해 다르게 생각하게 되기도 한다. 좋은 대화는 일, 관계, 인생에 깊이를 더한다. 그래서 대화를 잘하는 사람들 주변에는 친절하고 다정한 사람들이 많다. 내 곁에 좋은 사람이 많아지길 바란다면, 내가 누군가에게 곁에 두고 싶은 사람이 되길 원한다면, 이 책에 담긴 다정한 말 한마디로 내 삶의 행복을 키우는 44가지 방법을 참고해 보길 바란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많지만 대화를 잘하는 사람은 드물다” ‘네이버 TV 스피치 1위’ 유어셀린 윤수빈이 전하는 현명한 대화의 태도와 기술 대화를 잘하는 사람들은 반듯하고 성숙한 태도를 가지고 있다. 이런 태도를 가진 사람과 만나면, 내 생각과 말을 오해 없이 들어줄 것이라 신뢰를 느낀다. 그래서 ‘좋은 사람’이라고 느끼는 사람에게는 어느새 나의 속 이야기까지 술술 꺼내게 된다. 유창한 표현과 정확한 발음, 듣기 좋은 발성도 중요하지만 ‘다정한 대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대화에 세심하게 담는 것이다. 17만 크리에이터 ‘유어셀린’과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지난 8년 동안 ‘말’과 ‘글’을 다뤄온 윤수빈 저자는 자신의 대화를 돌아보며 두 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첫째, 말을 잘하는 사람은 너무나 많지만, 대화를 잘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는 것. 둘째, 아무리 말을 잘해도 대화가 통하지 않으면 에너지가 심하게 소모되지만, 대화를 잘하는 사람을 만나면 몇 마디 나누지 않아도 그 대화는 늘 편안하다는 것. 저자가 대화를 통해 발견한 이 두 가지 사실은 SNS에서 많은 사람의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좋은 말’을 넘어 ‘좋은 대화’에 대해 고민을 담아 정리한 ‘윤수빈만의 대화법’은 ‘네이버 TV 스피치 분야 1위’에 올랐다.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대화를 잘하는 사람이 좋다』는 ‘좋은 말’과 ‘다정한 언어’가 그 어느 때보다 넘쳐나는 지금, 진정으로 누군가의 마음을 얻고, 관계를 이어가고, 더 나아가 인생의 행복을 만드는 현명한 대화의 방법은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소개한다. “첫인상은 외모가 좌우하고 호감은 대화로 결정된다” 어떤 사람을 만나도 행복해지는 다정한 대화의 힘 대화에 능숙한 사람들은 매력적이다. 때론 매혹적이기도 하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에 능하기 때문이다. 말을 잘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쉽게 얻고 성공할 확률이 높다. 호감은 외모가 아닌 대화로 결정되기 때문이다. 행복을 연구한 저명한 학자들은 “인간은 가장 중요한 자원을 만났을 때 행복감이 커진다”라고 한결같이 말한다. 그 가장 중요한 자원이 바로 ‘사람’이다. 행복의 강도가 높고, 행복의 빈도가 잦은 사람은 주변에 다정한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 많다. 좋은 대화가 끝나면 좋은 사람이 남는다. 나이가 들수록 어떤 말을 하고, 어떤 마음을 표현했는지 얼굴에 드러난다는 말이 있다. 마음의 맑음은 주름이 감출 수 없기 때문이다. ‘내가 해야 하는 말’에 집착하지 않고, ‘옳은 말’ 대신 ‘다정한 말’을 건넬 줄 아는 사람이 되어 보자. 오늘 나누는 대화가 풍성해지면, 오늘은 충만한 시간으로 채워질 수 있다. 인생의 행복은 내가 정할 수 없지만, 관계의 행복은 내 말 한마디로 정할 수 있다.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대화를 잘하는 사람이 좋다』와 함께 인생에 좋은 대화를 쌓아보자. 어느새 내 주변에 다정한 사람들이 가득 모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