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을 대신하여
제1부 새롭게 제기된 낡은 질문
1. 우리 시대의 비관론
2. 강국의 치명적 약점Ⅰ
3. 강국의 치명적 약점 Ⅱ(달에서 파인애플 먹기)
4. 세계에 번진 민주혁명
제2부 인류의 구시대
5. 보편적 역사에 대한 고찰
6. 욕망의 메커니즘
7. 야만인은 없다.
8. 끝없는 축적
9. 자유시장 경제의 승리
10. 교육의 나라에서
11. 답을 얻은 첫째 문제
12. 민주주의자 없는 민주주의란 없다.
제3부 인정받기 위한 투쟁
13. 태초의 순전히 특권을 차지하기 위한 목숨을 건 싸움
14. 최초의 인간
15. 불가리아에서의 휴양
16. 붉은 뺨을 가진 야수
17. 패기의 흥성과 쇠퇴
18. 지배와 예속
19. 보편적이고 균일한 국가
제4부 로도스 섬을 뛰어넘어
20. 가장 차가운 괴물
21. 노동의 패기적 본질
22. 분노의 왕국, 복종의 왕국
23. '현실주의'의 비현실성
24. 힘없는 권력
25. 국익
26. 평화적 통일체를 향하여
제5부 최후의 인간
27. 자유의 왕국 안에서
28. 가슴이 없는 인간
29. 자유롭고 불평등한 세상
30. 완전한 권리와 불완전한 의무
31. 혼의 대규모 전쟁
역자해설
참고문헌




이현승
3.0
2022년 9월 1일 재독
좋은 날
"20년 전까지만 해도 모두가 그(프랜시스 후쿠야마)를 비웃었었어. 그런데 오늘날 좌파는 대부분 후쿠야마적이야. 하나같이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에 별다른 대안이 없다고 믿잖아." (슬라보예 지젝)
성제준
4.0
이렇게 인간의 역사는 그나마 가장 성공적이게 민주주의로 종결된다
휘리릭
3.5
민주주의의 승리로 끝나는 장미빛 미래 (곧 이어 9/11로 인해 세계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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