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의 번역으로 읽는
미스터리의 여제 애거사 크리스티 최고의 작품!
누구의 목소리였을까?
그러나 날카롭고 냉혹한 목소리는,
인디언 섬의 저 불가사의한 저택에 모인 손님들의 이름을 부르며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살인자라고 했다.
최고의 문장가를 매료시킨 미스터리의 최고봉
《열 개의 인디언 인형》은 애거사 크리스티가 남긴 걸작 가운데 한 편으로, 크리스티의 베스트 작품 다섯 편을 꼽을 때 항상 들어가는 명작이다. 미스터리의 고전으로 손꼽히며 시대를 초월해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이 작품의 매력을 번역자는 ‘한번 손에 들면 내려놓기 힘들다’는 고백으로 대신한다.
1980년대 후반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1993년 번역되어 연극으로 공연되었던 작품으로, 영화 《아이덴티티》의 모티프가 되기도 했다.
순수문학을 고집하던 이윤기 선생이 미스터리의 논리적 추리력과 무한한 상상력에 매료되었던 시절 번역한《열 개의 인디언 인형》을 다시 편집하여 개정판으로 출간했으며, 영국에서 출간된 원제는 《Ten Little Niggers》, 미국에서는 《Ten Little Indians》 혹은 《And Then There Were None》으로 출간된 바 있다.
열개의 인디언 인형
애거사 크리스티 · 소설
33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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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기의 번역으로 읽는 애거사 크리스티의 <열 개의 인디언 인형>. <열 개의 인디언 인형>은 애거사 크리스티가 남긴 걸작 가운데 한 편으로, 크리스티의 베스트 작품 다섯 편을 꼽을 때 항상 들어가는 명작이다.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1993년 번역되어 연극으로 공연되었다. 또한 영화 [아이덴티티]의 모티프가 되기도 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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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월이
3.0
원작제목도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의 한국식 제목도 은유적 표현은 정말 최고인듯! 읽지않은 사람도 다아는 추리소설의 고전.
루나씨
5.0
명작
김기웅
4.0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ㅓ어ㅇ
4.0
분명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읽었었는데 단지 제목이 다르다는 이유로 처음보는 것처럼 읽었다,,;; 바본가... 어쩐지 범인을 추리할 수 있겠다더니..바보.. ㅠㅠ 범인이 어떤 범죄행각을 벌였나보다는 죄책감에 사로잡혀 서로를 의심하고 죽이기까지 하는 모습에 더 소름~~~!
김수영
5.0
This is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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