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어울리기 힘든
2장 길 위의 불길
3장 집
4장 안전하고 평화로운
5장 친한 친구
6장 아마도 더 나쁜
7장 엄마
8장 굿바이 털사
9장 보호자
10장 영원히
11장 더 깊이 물에 빠진
12장 아빠, 아버지
13장 아빠와 산다는 것
14장 빌어먹을 아빠
15장 강요된 느낌
빌어먹을 세상 따위
찰스 포스먼 · 만화
17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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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넷플릭스 최고의 화제작 <빌어먹을 세상 따위>의 원작만화. 이 작품은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팬아트와 오마주의 대상이 되었다. 오늘날 10대들의 예민한 정서를 정확히 반영하는 두 주인공, 제임스와 앨리사는 영미권에서 ‘희망 없는 청춘’의 아이콘으로 급속히 떠올랐다. 주인공 제임스와 앨리사는 “좀 이상한 아이들”이다. 자신의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며 느닷없이 분노와 폭력성을 내보이는가 하면 상실감과 그리움에 괴로워한다. 부모에게서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해 결핍감에 시달리기도 한다. 이 극단의 캐릭터는 예외적인 사례라기보다는, 오늘날 젊은이들이 보편적으로 공유하는 어떤 정서의 단면을 날카롭게 체현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기에 독자들은 그들의 성격과 행동에 기묘한 충격을 받으면서도, 험난한 로드 무비에 자신을 기꺼이 동일시하고 열광하는 것일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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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 소개
2018년 넷플릭스 최고의 화제작!
그 감동을 원작 만화로 만나다
“삶에 대한 불안을 다룬 모던 발라드”_<가디언>
주요 8개국 번역 출간
10대의 예민한 정서를 가장 잘 포착한 책.
여기 한 기묘한 10대 커플이 있다. 남자아이는 어릴 적 트라우마 때문에 감정을 억압하는 것이 습관이 된 나머지 이제 아무것도 ‘느낄’ 수 없게 되어버렸다. 여자아이는 자신을 다람쥐나 외계인이라고 몽상하며, 때로 스스로의 화를 주체하지 못한다. 제임스와 앨리사, 세상에 적응이 잘 안 되는 이 기묘한 커플은 험난한 길 위의 세계로 그들만의 여정을 시작한다. 과연 그들은 당혹스러운 청춘의 시간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까?
넷플릭스 드라마 <빌어먹을 세상 따위>(일명 ‘빌세따’)의 동명 원작만화가 한국에 출간되었다. 2018년 넷플릭스 최고의 화제작인 이 작품은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팬아트와 오마주의 대상이 되었다. 오늘날 10대들의 예민한 정서를 정확히 반영하는 두 주인공, 제임스와 앨리사는 영미권에서 ‘희망 없는 청춘’의 아이콘으로 급속히 떠올랐다. 루저 혹은 왕따, 사이코패스 혹은 분노조절장애를 지닌 이들의 이야기가 내면의 공감을 통해 보편적인 울림을 갖게 된 것이다.
“청춘과 좌절을 잘 포착해낸 만화다. 나이가 더 들어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는 다크한 정서가 작품 속에 흐른다.”_<퍼블리셔스 위클리>
어느 시대에나 청춘의 초상을 슬프고도 아름답게 그린 작품이 늘 있었다. 멀리는 <이유 없는 반항>부터 가까이는 <트레인스포팅>과 <비트>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세대는 기성의 질서와 만나 묵직하고도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곤 했다. <빌어먹을 세상 따위>는 이러한 청춘물의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서, 현재를 단단하게 규정하는 답답한 현실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다소 과장되고 과격한 이야기 전개는 그만큼 이 작품의 현실 인식이 급진적임을 나타낸다.
주인공 제임스와 앨리사는 “좀 이상한 아이들”이다. 자신의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며 느닷없이 분노와 폭력성을 내보이는가 하면 상실감과 그리움에 괴로워한다. 부모에게서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해 결핍감에 시달리기도 한다. 이 극단의 캐릭터는 예외적인 사례라기보다는, 오늘날 젊은이들이 보편적으로 공유하는 어떤 정서의 단면을 날카롭게 체현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기에 독자들은 그들의 성격과 행동에 기묘한 충격을 받으면서도, 험난한 로드 무비에 자신을 기꺼이 동일시하고 열광하는 것일 테다.
“진실함, 솔직함, 순수함, <빌어먹을 세상 따위>를 읽고 내가 마음속으로 떠올린 단어들이다. 이 작품은 단순하고 간결한 플롯 속에 인간애를 품고 있다.”_아마존 독자, Jared M.
작가 찰스 포스먼은 <빌어먹을 세상 따위>로 미국 인디만화 씬에서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미국 중서부에서 8페이지짜리 시리즈로 시작된 이 작품이 이토록 많은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작품으로 기억될 줄은 아마 작가 본인도 예상치 못했을 것이다. 원작만화와 넷플릭스 드라마를 서로 비교하며 보는 것도 좋지만, 만화 자체를 그대로 음미하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될 것이다



이혜원
3.0
실사 영화를 보기가 좀 두려운데? 최근에 본 "죄많은 소녀"에서 검붉은 피가 잔뜩 묻은 생리대가 등장해서 감탄을 했는데 이 영화에도 비슷한 까발림이 등장한다. 비교했을 때 그 일은 대수가 아닐 정도로 주인공들의 언행과 사건이 후달달하다. 그러나, 그림체가 참 단순해서 미술로서 즐길만한 요소는 없다. 단지, 티비드라마로 만들어진 게 굉장히 납득이 될만큼 예상할 수 없는 인물, 예상할 수 없는 전개의 매력이 있었다. 그래, 바닥을 친다는 것은 생각보다 가까이에서 생각보다 흔하게 일어나지. 그 이하의 삶이 없으리라는 보장도 없고. 그래도, 내가 읽은 한권이 다라면 내 점수는 3점. 초등생 아들이 이 책을 집어서 보길래 내버려뒀는데 오늘 좀 당황함. 계속 읽었다고 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첫장면부터 센데. . .
Laurent
3.5
저는 열여덟 살쯤 됐어요. 그래서 그 정도는 이해한다고 생각하죠. 사람은 서로에게 어떤 의미인가 하는 것.
신종훈
3.0
시종일관 무심한듯 보듬어주는 느낌
Fitz
3.0
단숨에 읽히지만 마음은 무거워진다. 이들이 이런 삶을 살게 만든 사람들의 책임은 보이지 않고 이들의 상처만 도드라져 보이기에..
김정연
3.5
드라마를 먼저 봤는데 원작이 더 쇼킹하다.
푸돌이
3.5
빌어먹게 그지없는 총체적 난국의 청춘.
민트초코랑그린티미만잡
1.5
아니 이 책을 가지고 드라마를 그 정도로 잘 만들었다고..? 대박인데 원작이랑 드라마랑 완전 다르네 그리고 제임스 머리스타일 원작처럼 안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혀니씨
3.0
얘네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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