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한 수학
에드워드 프렌켈
43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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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수학협회 오일러 도서상 수상작. 구소련 출신의 저자 에드워드 프렌켈은 부계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뛰어난 수학 실력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을 수 없었다. 결국 그는 미국으로 향했고, 수학의 대통일 이론이라 할 수 있는 랭글랜즈 프로그램과 만나 과학자들과 연계하여 수학과 과학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혼돈스러워 보이는 모든 것에 순서와 조화를 만들어내면서 이 세상을 통합하는 단 하나의 이론을 찾아가고 있는 것이다.중요한 것은 수식들이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고, 어떤 식으로 다른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가 하는 것이다. 수학은 관습의 경계를 허물고, 진실을 찾는 무한한 상상력이다. 우리가 수학을 배워야 하고 느끼고 즐겨야 하는 이유는 사실을 엄밀하게 분석하는 힘, 독단과 편견에서 벗어나 혁신으로 향하게 하는 능력을 배양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사고방식을 바탕으로 무한히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고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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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도
3.0
어려워잉
김도한
4.0
수학은 어떻게 나아가는가 수학자는 어떻게 연구하는가
Jo Tae-Hyuck
5.0
급식 수학을 떠나서 진짜 수학이 뭘 하는지, 수학자의 삶은 어떤지 궁금하다면 추천. 책에 등장하는 수학 개념들을 어느 정도 알고있다면 정말 가슴 벅차게 읽을 수 있다. 그런 개념들을 몰라도 후반부는 소설처럼 들리겠지만 적어도 수학이 뭘 추구하고자 하는지, 수학자는 어떤 것들에 매료되어 사는지 알 수 있다. “세상 모든건 수학이다”라고 말하면서 정작 수학에 대해선 하나도 모르는 아재들에게 꼭 이 책의 서문과 초반부를 읽도록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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