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11월 1일 금요일
Ⅰ 인센티브 12월 20일~1월 3일
Ⅱ 결과 분석 1월 3일~3월 17일
Ⅲ 합병 5월 16일~7월 14일
Ⅳ 적대적 인수 7월 11일~12월 30일
에필로그: 결산 11월 27일 목요일~12월 30일 화요일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스티그 라르손 · 소설/액션
68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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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개국 9천만 부 판매, 1억 독자가 검증한 '밀레니엄 시리즈'1권. 한 소녀의 실종 사건을 계기로 처음 만난 리스베트와 미카엘. 하지만 그들을 기다리는 건 연쇄살인의 그림자와 경악할 비밀들의 무덤이다. 사라진 소녀에서 시작된 일이 역사적 범죄 사건으로 변모하는 중심에는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이 있었고, 그 진실을 찾아나선 순간 이미 목숨을 건 추리게임은 되돌릴 수 없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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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 소개
52개국 9천만 부 판매!
1억 독자가 검증한 ‘밀레니엄 시리즈’
* 스웨덴 최고 추리문학상 & 최다 판매 도서상!
* 미국에서 2초에 1부씩 팔린 책!
* 북유럽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
“일말의 부끄럼 없이 말한다. 환상적이다. 밀레니엄, 불멸의 문학에 온 걸 환영한다.”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2010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리스베트&미카엘, 그 역사적인 첫 만남의 순간
“기억해둬. 내가 미친년이라는 사실을.”
헨리크 방에르 / 유서 깊은 스웨덴 기업의 총수. 매년 11월 1일, 보낸 이를 알 수 없는 압화 액자가 그에게 배달된다. 36년째다. 압화 액자는 조카손녀 하리에트가 그의 생일마다 주던 선물이었다. 하지만 하리에트는 16세 때 실종됐고 방에르 가문 사람들에겐 옛일이 되었다. 다만 그녀를 아꼈던 헨리크만은 실종의 수수께끼에서 헤어나지 못하는데…… 하리에트는 왜 사라진 걸까?
미카엘 블롬크비스트 / 스웨덴의 특종기자. 유명 경제인 고발기사를 썼다가 명예훼손죄로 유죄판결을 받고, 자신의 모든 걸 쏟아부은 잡지 <밀레니엄>도 떠나게 된다. 벼랑 끝에 몰린 그를 눈여겨본 건 바로 헨리크 방에르. 거액의 조건으로 그는 미카엘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한다. “수수께끼를 풀게! 그럼 법정에서 망신당한 자네를 ‘올해의 기자’로 만들어주지!”
리스베트 살란데르 / 세상과 담을 쌓고 자신만을 믿는 미스터리한 인물. 남들은 모르는 특별한 실력으로 이른바 ‘뒷조사’ 일을 하는 그녀에게 미카엘을 조사해달라는 의뢰가 들어온다. 완벽하게 임무를 완수하지만 하리에트 실종 미스터리에 휘말리게 되면서 조용했던 삶이 삐걱대기 시작한다.
한 소녀의 실종 사건을 계기로 처음 만난 리스베트와 미카엘. 하지만 그들을 기다리는 건 연쇄살인의 그림자와 경악할 비밀들의 무덤이다. 사라진 소녀에서 시작된 일이 역사적 범죄 사건으로 변모하는 중심에는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이 있었고, 그 진실을 찾아나선 순간 이미 목숨을 건 추리게임은 되돌릴 수 없게 되는데……



권혜정
4.0
뒤에 내용 너무 궁금해서 이틀동안 앉아서 책만 읽었더니 온몸이 쑤신다 ㅠㅠ
박벨라
5.0
최고의 소설. 흠이 있다면 우리는 단지 긴 서사의 초반만 맛 보았다는 것. 그리고 앞으로 다시 볼 수 없다는 것.
예찬
5.0
페미니즘 그자체. 이만큼 매력적인 여주는 처음본다.
김아무개
5.0
100점만점에 100점 트릴로지 광팬 싸랑하고 싸랑합니다. 님 때문에 스웨덴이 제 외국 여행지 1순위가 되었고 피파에서도 공격수로 라르손 쓰고 있슴니다.
JJ
4.0
영화보고 흥미 생겨서 영어본으로 읽었는데 분량에 주눅들었다. 그래도 스릴러로는 원작도 영화도 모두 굿! 주인공 연기한 다니엘 크레이그 연상하며 읽으니 이 또한 쏠쏠한 재미.
검은여우
4.0
능동적 여성 캐릭터의 중요성을 확실히 보여준 작품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3.5
두 인물. 두 개의 사건. 미카엘과 리스베트. 방예르와 벤뇌르스트림. 생생함이 살아있는 인물 묘사와 사건들.
yoni1214
4.5
갈등의 해결은 리즈베트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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