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 … 6
# 1. 소년 … 9
# 2. 강림 … 22
# 3. 계시 … 33
# 4. A View To A Kill … 51
# 5. 앱의 출현 … 75
# 6. 이상적인 햄에 관한 소고, 그리고 앱의 출현 그 이후 … 88
# 7. 다람쥐 탈을 쓴 아르바이트생 … 104
# 8. 그리고 아무도 남지 않았다 … 125
# 9. 0.5초의 신 … 154
# 10. Talk about you … 191
# 11. 3년의 낮과 밤(2012. 12. 21~2015. 12. 21) … 210
# 12. 여전히 계속되던 낮과 밤 … 224
# 13. 유령 타워의 추억, 혹은 결코 끝나지 않을 이야기 … 239
# 14. 진실은 저 너머에 … 255
# 15. 아무도 모르게 … 269
# 16. 언제나 어디서나 … 281
# 17. 스푸트니크 3호의 가능성 … 301
# 18. 어젯밤에 생긴 일 … 313
# 19. 방문객들 … 346
# 20. 검은 사각형, 혹은 디디의 진술 … 376
# 21. 신호, 신호들 … 423
# 22. 꿈은 사라지고 … 435
# 23. 미래로 가는 유일한 방법에 관하여 … 468
# 24. 에필로그 … 484
작품해설 … 490
작가의 말 … 514
무한의 책
김희선 · 소설
516p

2011년 등단한 이래, 기이한 상상력으로 똘똘 뭉친 독특한 단편들을 발표하며 '대체 불가한 이야기꾼'으로 주목받은 소설가 김희선의 첫 장편소설. 2015년 5월부터 2016년 9월까지 월간 「현대문학」을 통해 연재된 이 작품은 연재 기간 내내 독특한 세계관과 순문학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소재로 마니아들의 관심을 받았다. 용인 에버랜드의 거대한 플라스틱 나무 밑에서 갑자기 솟아난 미아 소년의 등장과 함께 시작되는 이 작품은 과거에서 온 정체불명의 소년과 세상을 종말로부터 구할 임무를 받고 시공간을 넘나들며 고군분투하는 청년 스티브, 두 사람 사이의 미스터리한 관계를 평행우주 이론과 시간여행 대서사를 동원해 시공 간을 넘나들며 펼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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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코멘트
4목차
출판사 제공 책 소개
한국문학에 전례 없던 새로운 리얼리즘 소설의 탄생!



Hyunho Kim
3.0
너무나도 안 읽히는 책이다. 몇달이 걸린건지.... 그래도 결론은... 나름 재밌었다
Inwhan Lim
5.0
신학, 미술, 과학, 정신분석, 심리학, 시간 여행을 망라한 백과사전적 잡학의 횡설수설, 종횡무진 문체로 정신 없게 하는데, 아, 이게 다 하나로 모이네! 그런데 해석은 보는 이의 심리 상태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는 로르샤흐 테스트.
배수민
4.5
딱히 장르나 문체에 구애받지 않고 써내려간 무한한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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