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나의 서약
나는 왜 이 세상에 존재하는가?
DAY 1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으니
DAY 2 우리는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
DAY 3 삶의 원동력
DAY 4 영원히 존재하도록 지어졌다
DAY 5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기
DAY 6 삶은 일시적인 것이다
DAY 7 모든 것이 존재하는 이유
첫번째 목적 : 우리는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계획되었다
DAY 8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계획되었다
DAY 9 하나님을 미소짓게 하는 것
DAY 10 예배의 중심
DAY 11 하나님의 좋은 친구 되기
DAY 12 하나님과의 우정을 키워가기
DAY 13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
DAY 14 하나님이 멀게 느껴질 때
두번째 목적 :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으로 태어났다
DAY 15 하나님의 가족으로 태어났다
DAY 16 가장 중요한 것
DAY 17 우리가 있어야 할 곳
DAY 18 삶을 함께 경험하기
DAY 19 공동체 가꾸기
DAY 20 깨어진 관계 회복하기
DAY 21 교회를 보호하기
세번째 목적 : 우리는 그리스도를 닮도록 창조되었다
DAY 22 그리스도를 닮도록 창조되었다
DAY 23 성장하는 방법
DAY 24 진리로 인한 변화
DAY 25 어려움으로 인한 변화
DAY 26 시험을 통해 성장하기
DAY 27 시험을 이겨내기
DAY 28 시간이 필요하다
네번째 목적 :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지금의 모습으로 지음받았다
DAY 29 사명을 받아들이기
DAY 30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지금의 모습으로 지음받았다
DAY 31 내 모습을 이해하기
DAY 32 하나님이 주신 모습으로 섬기기
DAY 33 진실한 종의 행동 지침
DAY 34 종의 마음으로 생각하기
DAY 35 약함을 통한 하나님의 능력
다섯번째 목적 : 우리는 사명을 위해 지음받았다
DAY 36 사명을 위해 지음받았다
DAY 37 삶의 메시지 나누기
DAY 38 월드 크리스천 되기
DAY 39 삶의 균형 잡기
DAY 40 목적이 있는 삶을 살기
부록 1 : 토론을 위한 질문
부록 2 : 목적이 이끄는 삶을 위한 참고 자료
부록 3 : 다양한 번역 성경을 사용하는 이유
각주
목적이 이끄는 삶
릭 워렌
430p

하나님은 우주를 만드시기 전부터 우리를 마음에 품으시고, 당신의 목적을 위해 우리를 계획하셨다. 지금 이 순간 이 자리에 우리가 살아 있는 이유가 무엇이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닫도록 도와준다. 삶의 가장 중요한 질문인 “나는 왜 이 땅 위에 존재하는가?”에 대한 답을 보인다. 삶의 목적에 도달하려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에 의해, 하나님을 위해서 창조되었고, 그것을 이해하기 전에는 삶을 이해할 수 없다. 오직 하나님 안에서만 우리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우리가 누구이며, 삶의 의미와 목적, 삶의 소중함, 나아가 우리가 궁극적으로 향하는 목적지를 발견할 수 있다. 하나님은 어떤 일도 우연히 하지 않으시고 절대 실수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것에 는 이유가 있다. 모든 식물, 모든 동물도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만들어졌고, 모든 사람 하나하나가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만들어졌다. 이렇게 하나님이 우리를 계획하고 만드신 동기는 바로 그분의 사랑이다. 목적을 아는 것은 삶에 의미를 부여하고, 목적적을 알면 우리의 삶은 단순해지며, 초점을 맞춘 삶을 살게 된다. 목적을 알면 삶의 동기가 유발되며, 영생을 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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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 소개
새들백교회 이야기의 저자 릭 워렌이 전하는의미있는 삶을 위한 목적 선언문
하나님은 우주를 만드시기 전부터 우리를 마음에 품으시고, 당신의 목적을 위해 우리를 계획하셨다. 이 책은 지금 이 순간 이 자리에 우리가 살아 있는 이유가 무엇이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닫도록 도와준다. 릭 워렌은 삶의 가장 중요한 질문인 “나는 왜 이 땅 위에 존재하는가?”에 대한 분명한 답을 보여준다..
“이 책은 21세기 가장 위대한 명작이 될 것이다 자신의 삶을 목적을 알고 그 사명을 이루기 원하 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지니는 가치는 무한하다.- 브루스 윌킨슨, 야베스의 기도의 저자
삶의 목적이란 우리 개인의 성취감, 마음의 평안과 행복감 이상의 것이며, 가족과 직업 그리고 우 리의 가장 큰 꿈과 야망보다도 훨씬 더 큰 것이다. 우리가 이 땅에 살고 있는 이유를 알고 싶다면, 모든 생각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 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분의 목적에 의해서 그분의 목적을 위하여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삶의 목적에 대한 고민은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했다. 혼란의 이유는 우리가 그러한 고민들의 출발을 우리 자신으로부터 시작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자기 중심적인 질문을 던지곤 한다. ‘나는 무엇이 되기를 원하는가?’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나의 목표, 나의 야망, 나의 미래를 위한 나의 꿈은 과연 무엇인가?’ 하지만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만 초점을 맞춘다면 결코 삶의 목적을 찾을 수 없다.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생물들의 혼과 인생들의 영이 다 그 의 손에 있느니라”(욥 12:10).
대중에게 인기 있는 수많은 책과 영화 또는 어느 강연회에서 말하는 것과는 달리 우리는 우리 자 신 안에서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없다. 우리는 이미 그런 시도를 해보았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창조하지 않았기에 우리가 무엇을 위해 창조되었는지 알 길이 없다. 만일 내가 당신에게 한 번도 보지 못한 발명품을 건넨다면 당신은 그것의 목적을 알지 못할 것이고, 더군다 나 그 발명품이 스스로 말해주지도 못할 것이다. 발명자 혹은 사용 설명서만이 발명품의 목적을 가르쳐줄 수 있다.
삶의 목적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에 의해, 하나님을 위해서 창조되었고, 그것을 이해하기 전에는 결코 삶을 이해할 수 없다. 오직 하나님 안에서만 우리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우리가 누구이며, 삶의 의미와 목적 그리고 이를 통한 삶의 소중함, 더 나아가 우리가 궁극적으로 나아가는 목적지를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 외의 다른 모든 길은 결국 막다른 골목으로 인도할 것이다.
하나님은 어떤 일도 우연히 하지 않으시고 절대 실수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것에 는 이유가 있다. 모든 식물, 모든 동물도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만들어졌고, 모든 사람 하나하나가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만들어졌다. 이렇게 하나님이 우리를 계획하고 만드신 동기는 바로 그분의 사랑이다.
그분은 세상을 만들기 이전부터 우리에 대해 생각하고 계셨다. 더 나아가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 신 이유가 바로 우리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우리가 살 수 있도록 지구의 환경을 계획하셨다. 우리는 그분의 사랑의 대상이 고 그분의 창조물 가운데 가장 값지다. 성경은 말한다.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약 1:18). 하나님은 우리를 이토록 사랑하고 아끼신다.
목적이 이끄는 삶을 살 때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유익이 있다.
목적을 아는 것은 삶에 의미를 부여해준다.
목적을 알면 우리의 삶은 단순해진다.
목적을 알면 초점을 맞춘 삶을 살게 된다.
목적을 알면 삶의 동기가 유발된다.
목적을 알면 영생을 준비할 수 있다.
언젠가 역사는 끝이 날 것이다. 하지만 영원한 삶이 계속 될 것이다. 윌리엄 캐리(William Carey)는 “미래는 하나님의 약속만큼 밝다”라고 말했다. 당신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되어도 절망하지 말라. 영원한 상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 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고후 4:17).
그것이 어떤 모습일지 한번 상상해보라.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서서 깊은 감사와 찬양 을 드릴 것이다. 우리는 한목소리로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 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계 4:11)라고 외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을 찬양하고 그분의 목적을 위해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김성호의 씨네만세
2.0
저자가 유명한 목사라기에 기독교인으로서의 통찰력있는 세계관과 사상을 접할 수 있을 거라 기대도 했다. 그러나 책장을 넘기고 보니 기대했던 통찰이라거나 의미있는 사상은 오간 데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40일 안에 기독교인 만들기'를 목적으로 하는 듯한 수준낮고 역겨운 세뇌공작으로 가득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문제점은 기독교 서적 대부분이 그렇듯이 신의 존재를 전제로 하여 논리를 전개해 나가면서도 그 존재를 증명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는 점에 있다. 언제나 그렇듯이 그저 믿을 뿐인 것이다. 다른 기독교 서적의 저자들처럼 릭 워렌 역시 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할 수 없고, 존재하는 신이 어째서 기독교의 유일신인 '하나님'이어야 하는지도 설명하지 못하면서, 시종일관 신의 존재를 전제로 논리를 전개해 나간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이 존재하기에 인간은 모두 신의 도구이고 신의 목적대로 살아야 하며 그 속에서 행복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신이 존재한다는 첫번째이자 모든 논리의 근간이 되는 명제를 증명하지 못하고 있기에 이건 순전히 개소리일 뿐이다. 모르긴 몰라도 여기에 낚여 독실한 기독교인으로서 살고 있는 인간이 족히 수천은 될 터인데 이는 좋은 일이 아니다. 더구나 책은 신의 존재에 대한 의문을 피하기 위해 신에 어긋나는 것을 모두 사탄이라 규정하고 그와 논쟁하는 것은 사탄의 꾀임에 빠지는 것이라고 수차례(Day 27, 34)에 걸쳐 언급하기까지 한다. 이는 그들의 비이성적인 신앙에 이성적인 비판이 끼어들 여지를 없애는 요소로써 무척이나 치졸하고 비겁한 방식이다.
채묵호
2.5
무척 감동으로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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