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오5.0몇 번을 다시봐도 같은 장면에서 눈물이 흐른다 다음달 월급에는 무적의 삼선 운동화를 사야지 ‘23.05.22 3년만에 다시 읽었다. 예전처럼 눈물을 펑펑 쏟진 않았지만 마지막 페스티벌에서 결국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처음 읽었을때는 몰랐던 것들, 예를 들어 역사적인 많은 명반들의 커버아트의 삽입이라던지 유명한 라이브 클럽들의 등장, 밴드의 이름들이 곧곧에 숨어있는 걸 발견하는 재미가 있었다. 사실 완성도 있는 만화라고는 할 수 없지만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 특히나 락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만화가 아닐까 싶다 나도 계속해서 유키오 처럼 도전하고 발전해야겠다는 생각윽 다시 한 번 하게 되었다! 아뵤좋아요4댓글0
구구구3.5애송이지만 흔들리지 않는 유키오가 모두를 하나로 모으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그런데 사이토 씨가 안 나왔으면 더 좋은 만화가 되었을 거다. 개그를 위해 넣은 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저질스럽고 나올 때마다 눈살찌푸려졌다.좋아요3댓글0
유권민
5.0
다시금 방구석 처박힌 기타를 마구 긁어대고 싶게 만드는 작품. 시대가 변한 만큼 예전의 밴드음악이 참 그립고 간절해진다.
김수영
4.0
음악없는 음악 만화가 이렇게 재밌다. 상상은 음악의 영역에서도 이루어진다.
서지오
5.0
몇 번을 다시봐도 같은 장면에서 눈물이 흐른다 다음달 월급에는 무적의 삼선 운동화를 사야지 ‘23.05.22 3년만에 다시 읽었다. 예전처럼 눈물을 펑펑 쏟진 않았지만 마지막 페스티벌에서 결국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처음 읽었을때는 몰랐던 것들, 예를 들어 역사적인 많은 명반들의 커버아트의 삽입이라던지 유명한 라이브 클럽들의 등장, 밴드의 이름들이 곧곧에 숨어있는 걸 발견하는 재미가 있었다. 사실 완성도 있는 만화라고는 할 수 없지만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 특히나 락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만화가 아닐까 싶다 나도 계속해서 유키오 처럼 도전하고 발전해야겠다는 생각윽 다시 한 번 하게 되었다! 아뵤
신준섭
5.0
‘해냈나’가 아닌 ‘그럼에도 할 것인가’에 대한 대답으로 가득차다
구구구
3.5
애송이지만 흔들리지 않는 유키오가 모두를 하나로 모으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그런데 사이토 씨가 안 나왔으면 더 좋은 만화가 되었을 거다. 개그를 위해 넣은 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저질스럽고 나올 때마다 눈살찌푸려졌다.
금향이
3.0
작가의 본토 락스타에 대한 환상이 과하다.
김제민
4.0
중간즈음에누너무 반복적인 진행으로 지치게 하는 감이 없잖아 많다. 하지만 그들의 그 노력은 결국 인정 받았다. 진심은 언제나 통하기 마련.
최유림
4.0
~1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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