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제공 책 소개
선물옵션 제대로 배우고 매매하라
1996년 우리나라에 선물시장 제도가 도입되었고, 2006년 12월 ‘선물옵션매수전용계좌’라는 것이 생겼다. 이에 따라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선물옵션시장에 몰려들면서 시장은 점점 투기시장화 되어갔고, 너무나 큰 변동성 장세에 개인투자자들이 수익을 내기는 ‘하늘의 별 따기’가 되었다. 이는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선물옵션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시장에 뛰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선물옵션을 제대로 배우고 나서 매매에 임했더라면 계좌가 마진콜을 당하거나 반토막이 되지는 않았을 거라고 말한다. 또한 요즘은 주식투자만 하는 투자자들이나 FX 마진외환거래를 하는 투자자들도 선물옵션의 기본을 알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타이밍, 진입할 때와 청산할 때를 읽어라
<김창모의 대한민국 선물옵션 교과서>는 개인투자자들이 실전에서 제대로 적용할 수 있는 선물옵션 전문서적이 필요하다는 저자의 의지를 담은 것이다. ‘캔두킴의 상대패 훔쳐보기’ 이론으로 잘 알려진 저자는 선물옵션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라고 말한다. 진입할 때와 청산할 때를 알면 시장에서 손해날 일은 없다. 이 책은 개인투자자들이 시장의 흐름을 읽는 안목을 키워 시장에서 큰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선물옵션 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과 2장에서는 각각 ‘선물의 기본기’와 ‘선물거래의 실전기초’에 대해 설명한다.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이 수익에만 집착하고 리스크 관리는 소홀히 하는데, 리스크는 투자관의 문제와도 직결된다. 불확실성을 최소화하는 것이 바로 성공투자의 첫걸음이다. 리스크 및 선물의 개념, 선물거래의 숨은 진실, 베이시스와 미결제약정 등 선물거래의 기본을 가진다. 3장과 4장에서는 ‘옵션의 기본기’와 ‘옵션거래의 실전기초’를 익힌다. 옵션 초보와 고수의 차이, 콜옵션과 풋옵션의 허와 실, 행사가격, 변동성, 증거금 등 옵션거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내용들을 담았다.
수급분석와 차트 파악을 접목한 선물옵션의 교과서
대부분의 선물옵션 책들이 복잡한 용어와 전략을 현학적으로 기술한 것과는 달리 이 책은 ‘실전투자자’인 선물옵션 투자자들이 바로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선물옵션 투자는 주식투자와 다르다. 주식투자처럼 매매하면 필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차트는 후행성이기 때문에 차트를 보고 매매에 임하는 것은 한발 늦은 판단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외국인의 기관과 동향, 프로그램 매매 분석, 미결제약정 등 수급 관련 내용들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차트분석보다 우선해야 하는 일이다. 이 책을 통해 기본적 수급분석 방법을 배워 그것을 차트와 접목시킨다면 선물옵션 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