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머리에
'한국근현대사'책머리에
제1부 양반 지배체제의 와해와 민중세계의 성장
제1장 양반 지배체제의 와해
제1절 벌열 정치와 민중
제2절 세도정권과 민중저항
제3절 외세와 침략과 시련
제2장 민중경제의 향상
제1절 농민경제의 새로운 양상
제2절 상품화폐경제의 발전
제3절 수공업과 광업의 발전
제3장 중세적 신분질서의 붕괴
제1절 양반사회의 변과
제2절 농민층의 분화
제3절 노비계급의 신분 해방
제4절 향촌사회의 변화
제4장 민중문화의 발달
제1절 실학사상의 발전
제2절 민중문화의 창조
제3절 과학과 기술의 발전
제2부 외세 침략과 근대 민족국가 수립의 실패
제1장 근대 민족국가 수립의 실패
제1절 문호 개방과 반발
제2절 갑신정변
제3절 갑오개혁의 허실
제4절 대한제국의 역사적 위치
제5절 식민화로의 길
제2장 반침략 민족운동의 전개
제1절 갑오농민 전쟁
제2절 독립협회 운동
제3절 의병전쟁
제4절 애국계몽 운동
제3장 개항과 민족자본 형성의 실패
제1절 일본 상인의 무역 독점
제2절 일본의 금융 지배 과정
제3절 열강의 이권 및 자원의 침탈
제4절 토착 자본의 대응과 농민층의 동향
제4장 근대 민족문화운동의 시련
제1절 신사조의 수용
제2절 신교육운동
제3절 종교운동
제4절 신문학의 태동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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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 쓴 한국근대사
강만길 · 인문학
423p

강만길 고려대학교 명예교수가 쓴 한국근대사 개설서. 1984년 출간된 <한국근대사>를 1994년 전면적으로 증보한 책의 개정판이다. 출간 이래로 역사학도와 지식인은 물론, 일반인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역사서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책이기도 하다. 조선 말기 양반 지배체제가 와해되는 시점을 시작으로 열강들의 침략 속에서 근대 민족문화운동이 일어나기까지의 과정을 서술하고 있다. 정치외교사 위주의 기존 역사서와 달리 정치·경제·사회·문화 부문까지 균형있게 잡아냈으며, 그 가운데 '각 시기의 역사적 과제를 분석해내고 이를 해결하려는 민중의 노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문호개방 전후의 사회경제사 부분에서 북한 학계의 성과도 일정부분 수용하고 있는 것도 주목할 부분. 이번에 출간되는 2판에서는 1994년 1판 출간 이후 새롭게 밝혀진 역사적 사실들을 반영했다. 인물의 생몰년을 추가하거나 수정하고 일부 잘못된 표를 바로잡았으며, 딱딱한 문장을 수정하고 각종 사진과 도판을 새로이 삽입했다. 또한 각 장의 도입부마다 내용을 요약한 파노라마식 사진을 배치하여 당대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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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중경
2.5
좋은 의미이던 나쁜 의미에서던 교과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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