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y4.0언어로 옮기는 순간 본질과 멀어지는 마음들이 있다. 하루키는 그 한계를 수용한다. 본질과는 다소 떨어져 있지만 확실하게 언어로 옮길 수 있는 층위에서만 이야기한다.좋아요3댓글0
시원3.0갈색같은 책. 표지도 그렇고 내용도 옛날의 청춘들의 일상을 꺼내본 듯한 느낌이다. 근데 단편들 남주가 너무 카사노바st로 나와서 조금 웃기기도 했다. 책의 앞부분에 있는 단편들이 재밌었고, 뒤로 갈수록 그냥저냥 읽었다. 중간중간 독특한 묘사? 서술?들이 나와서 흥미롭게 읽은 부분들이 있고, 독특한 상상력도 감탄스러웠다.(뾰족구이, 빵 훔치는 사람들 등) --- 혼란스러운 자아에 대한 탐닉이나 독특한 서술식 표현을 읽고싶다면 좋을 듯.좋아요1댓글0
중국행 화물선 가난한 아줌마 이야기 뉴욕 탄광의 비극 4월의 어느 해맑은 아침 100퍼센트의 여자아이를 만나는 일에 관하여 졸립다 빵 가게 습격 캥거루 통신 서른 두 살의 데이 트리퍼 창 도서관에서 있었던 기이한 이야기 잊혀진 왕국 개똥벌레 거울 뽀족구이 택시를 탄 남자 빵 가게 재습격 코끼리의 소멸 패밀리 어페어 레더호젠 로마제국의 붕괴
차정인
5.0
명작 단편들을 지나치게 많이 담아두는 바람에 절판되어 버린 비운의 명서
channy
4.0
언어로 옮기는 순간 본질과 멀어지는 마음들이 있다. 하루키는 그 한계를 수용한다. 본질과는 다소 떨어져 있지만 확실하게 언어로 옮길 수 있는 층위에서만 이야기한다.
나유정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Agape
4월의 어느 해맑은 아침, 100퍼센트의 여자아이를 만나는 일에 관하여
강동수
4.5
헌책방에서 처음 산 하루키 작품. 중국인 이야기가 아직도 기억난다
시원
3.0
갈색같은 책. 표지도 그렇고 내용도 옛날의 청춘들의 일상을 꺼내본 듯한 느낌이다. 근데 단편들 남주가 너무 카사노바st로 나와서 조금 웃기기도 했다. 책의 앞부분에 있는 단편들이 재밌었고, 뒤로 갈수록 그냥저냥 읽었다. 중간중간 독특한 묘사? 서술?들이 나와서 흥미롭게 읽은 부분들이 있고, 독특한 상상력도 감탄스러웠다.(뾰족구이, 빵 훔치는 사람들 등) --- 혼란스러운 자아에 대한 탐닉이나 독특한 서술식 표현을 읽고싶다면 좋을 듯.
이용일
5.0
100퍼센트의 소녀를 만나본적이 있는가?
Geon Seok Kim
5.0
상실의 시대보다 더 좋아하는 하루키의 단편 모음집.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