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김구용 · 소설
419p

우리나라에 출간된 <삼국지>는 10여 종이 넘지만, 대부분은 <삼국지>의 내용을 빌어 작가가 임의로 꾸미거나 기본 줄거리를 토대로 평역한 책들이다. 이 책은 명나라 나관중이 완성한 <삼국지연의>를 개정하고 새롭게 만든 정본인 청나라 모종강(毛宗崗) 본을 저본으로 삼아 20여 년에 걸쳐 완역한 것으로 국내 유일의 <삼국지> 완역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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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진
5.0
옛날에 좀 읽기 빡센면이 있었던거 같은데 그럼에도 계속 읽게되고 또 생각나게되는 책이었다.
SMKim
4.5
원전에 가장 충실한 삼국지 번역본. 자의로 읽게된건 아니었지만 그간 읽어본 삼국지와는 달라서 색다른 경험이었다.
미안해요 래리(이성현)
5.0
이야기와 캐릭터가 완전하고 영원하다.
19thnight
4.5
마르지 않는 이야기의 샘. 제갈공명은 지금까지도 내 우상이다.
고구마
5.0
난 정비석님 걸로 읽었어요 ㅈㅅ
단디
4.0
내 이상형 제갈공명ㅠ
허윤희
5.0
어릴땐 액션소설쯤의 재미로 봤는데 삼국지 10번 읽어야하는 이유를 이제야 알겠다
적당한닉넴넴
4.0
아니 유비관우장비 죽은 이후 내용이 절반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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