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1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2
1 멈추지 않는 도전
헤어드라이어 트리트먼트
모기만 한 목소리로 "저기요"
인내심 많은 여자와 만나고 싶다
"여자친구 만들면 안 된다"
못생긴 발에 바르는 화장품 선물
가장 많이 먹은 보양식 '개구리'
멈추지 않는 도전 1 나와 다른 방식을 인정하라
2 내 안의 나를 깨워라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아무것도 없는 도전
배신과 솔직함의 차이
아버지에게 배운 것
웰컴 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한국 비하 선수와의 첫 대면
집중력 높이는 세심한 관찰
믿을 수 없는 개막전 엔트리
준비하면 언제든 기회는 온다
개인 플레이, 팀 플레이
어떤 팬이 보내온 편지
강철 체력은 어머니가 차려준 식탁에서
해외에서 빨리 친해지는 법
반 니스텔루이와 매운 김치
생각의 호흡, 육체적 호흡
사람을 사귀는 것에 대해
멈추지 않는 도전 2 나만의 친화력을 개발하라
3 준비된 자에게 기회는 온다
홍명보 코치와 같은 방 쓸 때
부모님은 내가 공무원이 되길 바라셨다
차범근 어린이 축구상
축구에 눈뜨게 해준 스승, 이학종 감독
기술보다 기본에 충실하라
나의 목표는 브라질의 둥가
밤마다 날아드는 선배들의 폭력
네가 살 길은 실력밖에 없다
멈추지 않는 도전 3 글로벌 시대에 언어는 필수다
4 세계를 향해 질주하라
K-리그에서 외면한 프리미어리거
감독들 친분으로 선발됐다는 소문
태극마크와의 인연
불암산 크로스컨트리
실패는 썼지만 교훈을 남겼다
"내가 마음에 안 들었나?"
축구에 빠진 채 나의 스무 살이 지나갔다
말 한마디 통하지 않는 해외에서
부모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일본 여성들과의 4 대 4 미팅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우리 팀이 2부 리그로 추락하던 날
J-리그와 K-리그가 다른 점
노력하지 않으면 행운도 외면한다
멈추지 않는 도전 4 슬럼프에 빠질수록 자신감을 가져라
5 도전은 계속된다
히딩크 감독의 예언
맞아본 사람이 싸움도 잘한다
히딩크 감독에게 제일 고마운 것
잘 싸웠다 나의 자랑스런 동료들
주저했던 네덜란드행
찢어진 연골 없애는 관절경 수술
소리 내어 울 수는 없었다
에인트호번 팬들의 야유
퇴출될지 모른다는 강박관념
짧지만 많은 것을 느낀 병영 체험
나를 미워했던 네덜란드 팬들
2006년 아드보카트호
유소년 가르치는 일 하고 싶어
멈추지 않는 도전 박지성
박지성
23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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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에서조차 외면당했던 '2등 선수'박지성이 세계 최고의 리그인 프리미어리거가 되기까지 기울인 숨겨진 노력, 팬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에피소드 등이 담겨있다. 수없이 발톱이 빠지면서도 그를 더 뛰게 만들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를 더욱 굳건하게 만든 주변 환경과 부모님, 그리고 무엇보다 더 중요한 그만의 삶의 방식과 굳은 의지는 책장을 넘길 때마다 감탄이 절로 묻어 나오게 한다. 이 책을 통해 박지성은 미래를 향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일관성을 보여준다. 그러면서 성공을 꿈꾸지만 도전과 좌절 앞에 머뭇거리는 많은 2등 인생들을 향해 '더 확실하게 부딪치고 배우라'고 말한다. 자신의 인생을 바꿔놓은 은사 히딩크 감독과의 결별과정을 통해, 소중한 사람과 지혜롭게 헤어져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도 솔직하게 드러냈다. 세계무대로 뻗어나가기 위해 필수적인 외국어 학습의 피나는 노력, 내성적인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동료들과 빨리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이 책 속에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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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
4.0
이제는 대표팀에서 그를 볼 수 없어 아쉽다.
규식
5.0
해버지는 무조건 5점
이카레
3.5
#과거 기록 편집 1 1. 박지성의 자서전으로서 일정 부분 아는 내용도 있지만 쉽게 읽혀서 좋다. 생각보다 놀란 건 축구선수인 그가 축구 뿐만 아니라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의 필요성, 동료들과의 유대감 등 사회성을 강조한 점이다. 2. 운도 따라준 박지성? 준비도 철저히 했기에 가능했다. 그는 새로운 도전에 겁내기 보다는 일단 부딪혀보자고 항상 생각했다. 인상적인 것은 그의 일본어 공부법, 생존을 위해서라고 할만큼 치열하게 공부했다. 3. 네덜란드 시절, 과연 나라면... 부모도, 히딩크 감독도 걱정하면서 '이만하면 이제 됐다'라고 그렇게 포기할 수도 있었다. 일본으로 돌아가면 다시 안정적인 커리어를 이어나갈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할 수 있다라는 것을 믿었고 그것을 영국 무대에서 증명했다. 4. 사람의 앞일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프로와 대학팀, 그 어디에서도 불러주지 않던 박지성은 대한민국 축구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인물이 되었다. 재능이 활짝 피는 시기는 모두 다르다. 다른 이의 빠른 성공을 질투하지 말자. 나는 나의 길을 착실히 준비하자. 꿈은 노력하는 자의 것이다.
Lim inseop
3.0
쉽게 읽혀진다. 축구팬은 왠만하면 다 아는 얘기들이지만 잼있게 읽었다.
박서유
3.5
그의 일생에 대한 노력,시련,고난의 이야기가 상세하게 나와있지 않은 점이 아쉽다. 꼭 팬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맛보기로 조금 보여준 느낌, 그러나 그게 한편으로 박지성의 색깔일 수도, 아무리 힘든 일도 덤덤하게 이겨내고 해내듯, 책에서도 자신의 노력을 드러내기보다 덤덤하게 써내려간 거 같다. 네덜란드에서 슬럼프를 겪고 비난과 역경 속에서 눈물을 훔쳤다는 내용을 읽었을 때 나도 모르게 눈물이 고였다. 나는 박지성에 대해 잘 모르지만, 그의 덤덤한 문체가 오히려 더 그 때의 아픔을 극대화 하였다. 그런 그의 온순하면서도 강인한 모습이 마음을 울린다. 박지성이라는 남자 참 멋지다.
문지섭
4.5
나의 영원한 히어로. 나의 십대를 뜨겁게 만들어준 그의 피나는 노력이 담겨 있다.
모란
4.0
대학 때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김현준
3.0
그가 그 자리까지 올라갈 수 있었던 것은 부모님, 히딩크 감독의 도움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그의 지독한 노력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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