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뽑기 용자님

시미즈 후미카님 외 1명
24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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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목차

1권 제1장 평화로운 일상이었는데 제2장 종교 대립 따위 정말 싫어 제3장 불온한 이야기가 계속되면…… 제4장 신탁이라니 정말이야? 제5장 제비뽑기 따위 정말 싫어 2권 제1장 아무튼, 각자의 첫날 제2장 신의 인도? 제3장 드래곤을 만나버렸어 제4장 왜 운이 나쁜 거지? 제5장 여름 감기 따위 정말 싫어 에필로그 3권 제1장 조금 보이기 시작했어 제2장 드디어 드래곤이 사는 산으로 제3장 아무튼 이야기를 나누자구요 제4장 이곳이 병이 생겨난 땅 제5장 또 여행을 떠난다고? 후기 4권 제1장 아무튼 남으로 제2장 성녀님은 약사? 제3장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제4장 흘러가는 대로 제5장 기적 따위 정말 싫어 후기 5권 제1장 호수에 둘러싸인 별의 도시 제2장 의외의 방문자 제3장 겨울의 불쾌한 풍물시 제4장 진화하는 공방전 제5장 전쟁 따위 정말 싫어 6권 제1장 동지 축제, 잠깐 동안의 평온 제2장 숙명의 전투? 제3장 내가 할 수 밖에 없어 제4장 남 알테스 건국에 제5장 대의 명분 따위 정말 싫어 7권 제1장 전쟁 끝에 보이는 미래 제2장 무기가 없는 전쟁으로 제3장 변하는 시대 속에서 제4장 민중을 아군으로 제5장 대관식 따위 정말 싫어 후기 8권 제1장 수훈(垂訓)제, 그리고 새로운 생활 제2장 파티와 거짓 신문 기사 제3장 성녀 님 우주인 의혹 발생 제4장 홀로 걸어가는 우주인 의혹 제5장 가십 기사 따위 정말 싫어 후기 9권 제1장 초대되지 않은 손님 제2장 사크라스 기습 ~ 세계 대전 발발 제3장 다시 전시체제로 제4장 서 알테스의 기나긴 날 제5장 포함 외교 따위 정말 싫어 후기 10권 제1장 대원정 준비 제2장 빙산 선단 출격 제3장 서해안, 해안에서의 공방전 제4장 궁극의 제비뽑기 게임 제5장 신 황제 따위 정말 싫어 후기 11권 제1장 수면 아래의 공방전 제2장 혼자서 설치는 두뇌전 제3장 공격하는 평화 운동 제4장 격변하는 시대 제5장 역시 제비뽑기 따위 정말 싫어 후기

출판사 제공 책 소개

1권 소개 '제비뽑기'로 운명을 정한다는 교리를 가진 소르티스교. 그 중심지인 종교도시 사크라스에 무시무시한 병마와 이교도의 공격이 시작된다. 소르티스교의 수녀 견습생이자 「제비뽑기를 정말 싫어」하는 마법사 소녀 메이벨은, 같은 수녀 견습생인 파세라, 검사(劍士) 나바르, 기병대 대장 크라우와 함께 이교도의 테러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대박아 터져라! 제비뽑기를 정말 싫어하는 수녀 견습생 메이벨과, 제비뽑기에 운명을 건 용사의, 제비뽑기가 이끄는 예측할 수 없는 대모험! 2권 소개 「제비뽑기」라는 의식에 의해, 세계를 구할 용자로 뽑힌 나바르와, 그 종자로 뽑힌 수녀 메이벨. 머릿속이 근육으로 꽉 찬 나바르와 학자 뺨치는 너무나 박식한 탓에 뭐든지 해설해버리는 메이벨이지만, 서로 부딪치면서도 어떻게든 순조롭게 여행을 해나가고 있었다. 하지만 그 두 사람 앞을, 그들의 적인 드래곤 교도가 막아선다. 게다가, 강대한 드래곤까지 나타나는데……. 이번에는 어떤 모험이?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제비뽑기 모험, 그 두 번째! 3권 소개 새로운 발견을 할 때마다 들떠서 떠들어대는 종자 메이벨과 성실하고 정직한데다 고지식하기까지 한 용자 나바르. 사이좋게 싸움을 하며 여행을 계속해 나가던 두 사람은 「제비뽑기」라는 신의 인도에 따라 드디어 모든 문제의 발원지인 「용의 산맥」 기슭에 도착한다. 격렬해지는 드래곤 교단의 저항, 사람과 용의 전쟁을 둘러싼 음모. 두 사람은 수많은 고난을 극복하고 세계에 평화를 가져다줄 수 있을까? 4권 소개 무사히 세상을 구할 여행을 마치고 용자가 된 나바르와 메이벨. 그러나 포상의 제비뽑기로 인해 도망자가 되어버리고 만다. 도망 생활을 하던 도중 어떤 사람을 해적으로부터 구한 인연으로, 두 사람은 그의 경호인으로서 여행을 하게 된다. 여행 도중에도 자신의 지식을 배경으로 다부진 생활력을 발휘하는 메이벨. 그 모습에 자신의 무력함을 느낀 나바르의 심경에 변화가 찾아오는데……. 5권 소개 성 라쿠스 교회를 향해 여행을 계속하던 나바르와 메이벨을 맞이한 것은 무려 하늘을 나는 기계. 남 알테스의 도시 라쿠스는 발명가인 시장을 중심으로 독자적인 발전을 이룬, 기술의 도시였다. 새로운 기술에 눈을 반짝반짝 빛내는 메이벨과 하늘을 나는 기계를 조종하는 것에 흥미를 보이는 나바르. 겨우 안정된 나날을 맞이하게 된 두 사람이었으나, 그 평온은 오래가지 않았다. 6권 소개 휴전 협정이 체결되어 내전 상태에서 벗어나게 된 남 알테스의 도시 라쿠스에는 동지 축제가 화려하게 개최되고 있었다. 여전히 기술 혁신의 중심에 있는 메이벨은 여러 발명을 통해 명성을 더욱 높이고 있었다. 남 알테스 평화의 상징적인 존재가 된 메이벨은 어느 사이엔가 서 알테스 침공에 대항하는 비장의 카드로 기대를 받게 된다. 7권 소개 남 알테스 초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메이벨은 격해지는 서 알테스와의 전투에 대한 대응에 쫓기고 있었다. 가능한 한 피해를 내고 싶지 않은 메이벨은 잇달아 새로운 발명품을 전장에 도입하여 전황을 변화시켜 간다. 그리고 전쟁을 끝내기 위해 메이벨이 쓴, 무력도 정치력도 아닌 제3의 방법은 과연……? 남 알테스 편 클라이맥스! 8권 소개 서 알테스와의 전쟁을 일단락 시키고, 남 알테스 대통령과 서 알테스 여왕을 겸임하게 된 메이벨. 그 뒤에도 많은 발명과 기술 혁신의 중심이 되지만, 그 천재적인 모습이 예상치도 못한 의혹을 불러 일으켜 순식간에 퍼지고 만다. 「성녀 님은 우주인인 것이 아닌가?」 가열되는 보도와 가십 기사를 상대로 메이벨은……? 9권 소개 서대륙에서 드래곤 일행이 동대륙 국가와 교섭을 하기 위해 찾아왔다. 하지만 그들이 내뱉은 말은 “서대륙에서는 인간은 가축이다.”라는 충격적인 것이었다. 교섭인 역할로 드래곤과 면회하게 되는 메이벨, 하지만 이야기는 결국 대주교에게 맡겨지게 되었다. 생각지도 못했던 방법으로 사크라스 귀환을 이루게 된 메이벨이지만……. 10권 소개 서대륙 드래곤과 교전 상태에 빠진 동대륙 왕국 연합 제국. 황성 사크라스에서는 신 대주교로부터 전쟁에 관한 전권을 위탁받은 메이벨이 머리는 싸메고 있었다. 서대륙을 침공할 때 대량의 군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메이벨이 생각해낸 충격적인 계책은? 클라이맥스를 향에 힘차게 움직이는 인기 시리즈의 열 번째 제비. 11권 소개 놀라운 수단으로 서대륙에 쳐들어간 메이벨. 하지만 그 기세는 여전히 멎을 줄 몰랐다. 현지에서도 새로운 기술을 연이어 고안하고 투입하여 전황을 변화시켜 갔다. 동대륙에서의 전투부터 계속 바래왔던 「되도록 피해를 내지 않는다.」는 메이벨의 생각은 과연 서대륙 사람들에게 그리고 상대 드래곤들에게 전해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