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1 꿈이라고 해줘요 어떤 만남 꿈이라고 해줘요 뜨거웠던 CC, 상주가 되다 너의 주치의에게 너의 부고를 알리다 간직해도 괜찮아 내게도 나만을 걱정해 주는 엄마가 있다 내겐 과분했던 아이 북극곰만 보지 말고 펭귄도 봐줘요 2 떠나기를 결심하는 아이들 꼭 이유가 있어야 하나요 사춘기가 아니라 양극성 장애였다 잘하고 싶던 아이 대학만 가면 괜찮아질 거라는 말 신호를 알아채고 거리를 지킨다는 것 정신과를 찾는 아이들 고립되어 가는 아이들 왜 몰라보는 구조일까? 오늘도 견디고 있을 너에게 3 그럼에도 삶은 계속된다 새로운 질서에 맞춰 살아가는 법 우리만 아는 서사 늦은 작별 슬픔을 건널 때는 동행이 필요하다 뜻밖의 인연 다시, 나의 이름으로 절망이 지나간 자리에 우리는 살아가는 중이야 남은 자들의 연습 이별이 다정할 수 있다면 세상에서 가장 긴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