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기억을 지워 드립니다
기시미 이치로
3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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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만 부 베스트셀러 《미움받을 용기》의 저자 기시미 이치로의 신작이다. 이번 책은 번역서가 아니라 오직 한국 독자를 위해 쓴 오리지널 콘텐츠로, 한국 출판사에서 출간하는 최초 작품이다. 전작들이 한국에서 연이은 성공을 거두면서 한국어뿐 아니라 한국이란 나라에 관심을 가지게 된 기시미 이치로는 우연히 영화를 전공한 자신의 한국어 선생님과 한국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이 책의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한국 사회를 고스란히 반영한 영화, 그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영화 속 등장인물들과 철학자가 대화를 나누면서 ‘인생 문제’의 실마리를 얻는다면 어떨까?” 책장을 열면 ‘연인과 부부’ ‘가족과 부모’ ‘나와 인생’ ‘세상’ ‘사회 속 인간관계’까지 5개의 상영관이 펼쳐진다. 각 상영관에서는〈봄날은 간다〉〈똥파리〉〈마더〉〈8월의 크리스마스〉〈복수는 나의 것〉〈버닝〉〈박하사탕〉〈동주〉 등 19편의 영화 속 23명의 등장인물이 철학자를 찾아와 대화를 나눈다. 독자들은 명대사와 함께 고민을 쏟아내는 주인공을 보며 자신이 맞닥뜨린 문제를 되짚어보고, 철학자가 제시하는 철학과 심리학을 통해 고통의 실체에 직면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나쁜 기억’을 소거하는 방법 또한 체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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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목차
들어가며: ‘삶’이란 고통 앞에 선 그대에게 8
1관 우리도 사랑일까: 연인과 부부에 대하여
너를 잊지 못하는 이유-<봄날은 간다> 상우의 이야기 15
어떻게든 사랑은 변한다-<봄날은 간다> 은수의 이야기 29
외로워서 그런 거였더라-<내 아내의 모든 것> 45
첫눈 오는 날 그곳에서 만나자-<건축학개론> 61
2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가족과 부모에 대하여
차라리 고아였으면 좋겠어-<똥파리> 79
나이 든 부모를 사랑하는 방법-<수상한 그녀> 첫 번째 이야기 95
며느리 사표를 쓰고 싶은 밤-<수상한 그녀> 두 번째 이야기 111
내 아이를 괴롭히는 발톱만도 못한 놈들에게-<마더> 125
3관 행복을 찾아서: 나와 인생에 대하여
뭘 그렇게 어렵게 사냐?-<리틀 포레스트> 141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8월의 크리스마스> 155
사람이 사람에게 그래도 됩니까?-<터널> 169
개가 사람보다 나은 게 뭔지 아시나요-<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181
믿지 않고 사는 게 좋으세요?-<그 후> 197
4관 내일을 위한 시간: 세상에 대하여
우아한 척하기엔 너무 멀리 와 버렸어요-<싱글라이더> 213
잘 살기 위해 일한다는 것-<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227
고상하게 고난을 견뎌 내는 법-<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첫 번째 이야기 241
있는 그대로 현실을 볼 수 있다면-<시> 255
돌아가고 싶은 ‘그때’는 언제입니까?-<박하사탕> 269
저는 착한 사람입니다-<복수는 나의 것> 283
5관 타인은 지옥이다: 사회 속 인간관계에 대하여
개성적인 사람일수록 질투를 모른다-<버닝> 첫 번째 이야기 301
한국에는 개츠비가 너무 많아-<버닝> 두 번째 이야기 315
끝까지 달리게 만드는 힘은 어디서 오는가-<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두 번째 이야기 327
시인이 되기를 원했던 게 부끄럽습니다-<동주> 341
한국 독자에게 보내는 편지 3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