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태현4.0그 어린 시절....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며 보았던 만화.. 나의 삶에 빗대기도 했고 판타지로 여기기도 했고 .. 어쩌면 나를 정상 궤도에 올려두게 해 준 만화인지도 모르겠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유권민
4.5
치기어린 시절, 열병을 않고 조금은 어른이 되어간다.
박자
3.0
안녕 제로스, 안녕 제로스
이상훈
4.0
죽기 전에 한번은 읽어야 하는 만화
송태현
4.0
그 어린 시절....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며 보았던 만화.. 나의 삶에 빗대기도 했고 판타지로 여기기도 했고 .. 어쩌면 나를 정상 궤도에 올려두게 해 준 만화인지도 모르겠다.
김상문
3.0
시대가 안맞아서 크게 인상깊지 않았다.
김남현
5.0
8년동안 매년 한번씩 읽고있는데 봐도봐도 정말 좋다
aByss
4.0
벗을 잃는다는 건.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아프다.
노덕노라
5.0
난 폭주족을 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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