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콘서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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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세상을 이해하는 명쾌한 경제학의 세계 높은 가격의 스타벅스 커피가 잘 팔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마트에 가면 왜 항상 예상했던 것보다 많은 돈을 쓰게 될까? 보험에 가입하고 나면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원인은? 이 책은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경제원리를 쉽게 알려주는 동시에 경제학적 사고방식으로 세상을 보는 법을 알려주는 경제학 안내서다. 스타벅스 커피나 슈퍼마켓, 교통체증 등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일상의 사례를 통해 희소성, 내부정보, 효율성, 시장의 힘, 게임 이론 같은 경제학의 중요 내용을 쉽고 자세하게 알려준다. 본문에서는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적절히 활용하여 지루할 틈 없이 유쾌하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했다. 책은 출간되자마자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많은 독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독자들뿐만 아니라 <괴짜경제학>의 저자인 스티븐 레빗, 마틴 울프, 자그디시 바그와티 등 유명한 경제학자들과 미국의 주요 언론들도 '경제학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손꼽는 책이기도 하다. <경제학 콘서트 2> 왜 부자 동네는 항상 부유하고, 가난한 동네는 항상 가난할까? 빈둥대는 직장 상사가 나보다 높은 연봉을 받는 이유는? <경제학 콘서트> 저자 팀 하포드의 신작으로 전작보다 풍부해진 경제학의 세계에서 섹스, 도박, 결혼, 이사, 직장생활 등 경제학 제대로 써먹는 방법을 배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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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0
경제학이 우리의 삶과 얼마나 밀착되어 있으면서 유용한 시선을 제공할 수 있는 학문인지 시종 입체적으로 드러낸다. 피부에 닿는 사례들이 생생한데 원론에도 충실해 얻는 것도 많다. (난이도 중)
권혜정
3.0
책을 읽은 후 내 삶에 온 가장 큰 변화 : 호갱이 되지 않기 위해 되도록이면 카페에서 가장 저렴한 에스프레소를 주문하곤 한다. 하지만 카페에서 혼자 공부하고 책읽기 좋아하는 습관은 포기할 수 없기에 역시 돈이 많이 든다. 책 안에서 가장 공감가는 말 : 소비는 사람의 가치를 반영한다. 나의 주요 소비 패턴은 책, 어학공부, 카페, 운동, 영화, 해외여행, 건강한 식재료, 친구 만날 때 외식 비용 등등. 나는 집도 없고 차도 없고 심지어 면허도 없지만... 행복하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자기관리, 관계, 건강, 폭넓은 사고력, 매일의 성실함과 꾸준함, 무엇보다도 내 자신의 감정과 내면의 행복. 숫자 계산과 투자 등에 무지한 나에게 이 책은 조금 어려웠다. 특히 주식 경매 부분은 이해가 불가능 + 노관심... 나같은 사람에게 돈을 더 많이 버는 일이란 불가능하고 딱히 필요도 없다. 어떻게 하면 낭비를 줄일 수 있을지 고려하며 알뜰살뜰 잘 살아가야지. @이동진의빨간책방 271-272회
비지정생존자
3.5
자본주의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다. 경제학을 아는 보수주의자는 그래도 최소한 음모론에는 빠지지 않는다. 내가 가진 소유의 개념과 그 소유의 개념들이 서로 자유롭게 상호 작용하며 만들어지는 거대한 세계를 이해하는 것은 민주적인 의식 발전에 (당연히) 도움이 된다. 그리고 이 현상은 역설적이게도 다분히 유물론적이다.
김호진 펠릭스
4.5
마리아의 미소를 느끼며 스타벅스에서 읽어볼 것
변세진
3.5
실생활에 밀접한 활동들 속에 작용하는 경제원리들을 잘 풀어 설명해준다.
ㅈㅐ
2.5
그렇구나 넘기기엔 굉장히 비대한 저자의 자아
영곤
3.5
경제알못인 내가 읽어도 적당히 흥미로웠고 재밌었다.
KOMOEDIA
3.5
충실한 컨텐츠. 마냥 간단한 책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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