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닭볶음탕4.0전작을 따라가지 못하지만 역시나 새로운 충격을 안겨주는 링의 차기작. 가장 냉소적이게 인간을 바라본 이 책은 단순히 공포 소설 중 하나로 남기기에는 너무나도 아쉬운 작품. 모두 사다코에 집중하지만, 실제로는 각 권의 주인공에게 집중해야만하는 소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김성진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소분이
4.0
2편은 이렇게
류한솔
4.5
뜻밖의 방대한 세계관에 마주치면서 공포와 경이감을 불러일으킨다
neo
4.0
mutation
빛나는 닭볶음탕
4.0
전작을 따라가지 못하지만 역시나 새로운 충격을 안겨주는 링의 차기작. 가장 냉소적이게 인간을 바라본 이 책은 단순히 공포 소설 중 하나로 남기기에는 너무나도 아쉬운 작품. 모두 사다코에 집중하지만, 실제로는 각 권의 주인공에게 집중해야만하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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