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수업중🤔4.0떠나고 만나고 떠나 보내고 만나지 못하고 또 다른 세계에서 또 다른 모험를 통해 누군가를 알게 되고 누군가를 그리게 되고 삶은 그렇게 계속 된다. 앞으로 또 어떤 날들이 나를 인도할까.좋아요11댓글0
바다코끼리5.0“왜 지금까지 고양이에게 이름을 붙여주지 않았어요?“ ”왜 그랬을까?“ 하고 나는 말했다. 그리고 양의 문장이 새겨져 있는 라이터로 불을 붙였다. ”틀림없이 이름이라는 걸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이겠지. 나는 나, 그대는 그대, 우리는 우리, 그들은 그들, 그것으로 좋은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드는 거야.“ 고유명의 상실 어케 여자친구 호칭이 그 여자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감정수업중🤔
4.0
떠나고 만나고 떠나 보내고 만나지 못하고 또 다른 세계에서 또 다른 모험를 통해 누군가를 알게 되고 누군가를 그리게 되고 삶은 그렇게 계속 된다. 앞으로 또 어떤 날들이 나를 인도할까.
channy
3.0
동경의 대상이 무의미하더라도 그것을 쫓는 모험은 유의미할 수 있다.
바다코끼리
5.0
“왜 지금까지 고양이에게 이름을 붙여주지 않았어요?“ ”왜 그랬을까?“ 하고 나는 말했다. 그리고 양의 문장이 새겨져 있는 라이터로 불을 붙였다. ”틀림없이 이름이라는 걸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이겠지. 나는 나, 그대는 그대, 우리는 우리, 그들은 그들, 그것으로 좋은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드는 거야.“ 고유명의 상실 어케 여자친구 호칭이 그 여자
맛좋은칼국슈
4.0
하루키의 알듯말듯한 개연성과 분위기가 좋다.
르네상스형뮤지션
3.5
무언가를 쫓다 다다르는 곳 Nowhere.
JAM
3.5
한양출판. 하루키의 초기 삼부작 중 마지막. 판타지적 요소가 좀더 가미되고 보다 동적인 전개.
송민섭
19. 2월. 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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