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웅, 이제 안녕
노 플라스틱
딸의 생모
나는 성골이 좋다구요
φτωρυτ의 위로
몬트리올에서 만난 이케다 타쿠미
몽트랑블랑에서의 기도
Let me be there
그녀는 바보 멍충이
천식과 미세플라스틱
사고
바프린-V(Baplin-V)
이상한 얼굴 재건술
반지하란 이름의 안식처
에코 뮤즈
에필로그
작가 인터뷰
플라스틱 뷰 티
김정순 · 소설/로맨스
312p

![[운영] 위키드 포 굿 3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A2IjN2Kx5WyhJCLeEELo2A.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pNelUwTWpReU9EY3dNVFF6TnpRaWZRLjVwMkl0YjRwenhtQjdxaC02b19CbnRpalRKd1VoZUd4dnpoQ003ZGc1OGc=)
![[운영] 위키드 포 굿 3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mQG10KLDToTHvO9SQS0xt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pNelUwTWpReE1qZ3lOVEkzTlRFaWZRLlU2R29zSnV0ZU9iandZdXIyT2RIUUV6VHNOTk1PTzJVcFEzbWJCZlFhbHM=)
이전작 『부산세탁소 : 꿈을 찾은 온일덕』에서 한 여성의 인생 여정과 꿈을 향한 도전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던 김정순 작가가 두 번째 소설로 돌아왔다. 이번 작품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성형수술의 폐해뿐만 아니라 환경 문제까지 연결되는 주인공의 여정을 통해, 현대 사회의 복잡한 문제를 섬세하게 조명한다. 영화 ‘슈렉’ 속 피오나 공주를 닮은 표리안은 끊임없이 외모에 대한 압박을 받지만,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살아간다. 하지만 의도치 않은 성형수술로 인해 소중한 사람을 잃는 비극을 겪으며 그녀의 삶은 큰 전환점을 맞이한다. 외모지상주의, 가족의 상실, 그리고 환경 문제 속에서 리안은 어떤 선택을 할까? 그녀의 결정은 단순한 외적 변화를 넘어, 사회와 환경을 위한 중요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까?
구매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자/역자
목차
출판사 제공 책 소개
섬세한 감성과 깊은 통찰로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전해온 김정순 작가가 파헤치는 외모지상주의와 성형수술의 이면 그리고 환경파괴 이야기!
개인의 고통이 사회적 문제로 확장되는 순간,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이전작 『부산세탁소 : 꿈을 찾은 온일덕』에서 한 여성의 인생 여정과 꿈을 향한 도전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던 김정순 작가가 두 번째 소설로 돌아왔다. 이번 작품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성형수술의 폐해뿐만 아니라 환경 문제까지 연결되는 주인공의 여정을 통해, 현대 사회의 복잡한 문제를 섬세하게 조명한다.
영화 ‘슈렉’ 속 피오나 공주를 닮은 표리안은 끊임없이 외모에 대한 압박을 받지만,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살아간다. 하지만 의도치 않은 성형수술로 인해 소중한 사람을 잃는 비극을 겪으며 그녀의 삶은 큰 전환점을 맞이한다.
외모지상주의, 가족의 상실, 그리고 환경 문제 속에서 리안은 어떤 선택을 할까? 그녀의 결정은 단순한 외적 변화를 넘어, 사회와 환경을 위한 중요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까?
출판사 서평
『플라스틱 뷰티』는 외모지상주의와 성형 산업의 어두운 이면을 적나라하게 파헤치는 작품이다. 김정순 작가는 아름다움을 위한 한 개인의 선택이 어떻게 사회적 문제로 확장되고, 나아가 자연과 인간 모두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남기는지를 이야기 속에 담아냈다. 신의 선물이라 불리던 신약이 초래한 치명적인 결과는 단순히 성형 산업의 부작용에 그치지 않고, 인간 욕망이 자연과 생태계에 끼친 파괴적 영향을 고발하기까지에 이른다. 강렬한 스토리와 더불어 김정순 작가만이 가진 섬세한 감성이 어우러진 이 소설은 당신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질 것이다. 당신은 이 곳에서 완전히 무결한 존재일 수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