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비평의 분화와 영상언어의 모색
1. 한국영화 중흥기와 비평의 맥락
2. '문예'로서 시나리오 담론의 배경과 전개
3. "씨나리오의 문학화 운동"과 영상 언어론
Ⅱ. 역사와 문화의 역동
정치의 심미화 파시즘 미학의 논리
1.파시즘과 '정치의 심미화'
2.문화-예술의 보편화와 절대화
3.통합 원리로서 예술 '형식'
4.파괴와 위반의 미학-마리네티와 아방가르드
5.'예술의 정치화' 혹은 브레히트
한국영화의 식민지적/식민주의적 무의식
1. 민족-국가와 한국 영화
2. '대체 역사(alternative history)'의 상상력
3. 역사적 주체
4. 거울상으로서의 일본, '상실된 미래'
5. 운명과 부계(父系)의 멜로드라마
6. 트라우마와 회복
페미니스트 문화운동의 가능성
1.고무줄 뛰어넘듯이…
2.자기긍정의 순간들
3.일상문화운동, 생계운동
4. 사이버 스페이스의 앨리스들
한국의 문학담론과 '문화'
1. 문학의 위기
2. '문화'의 모순된 위상
3. 문학의 탈신화화와 수평적 소통
Ⅲ. 멜로드라마와 트라우마적 기억
복고(復古)와 남성 멜로드라마
1. 과거, 그 젠더화된 시공간
2. 순수, 그 물(Thing)로서의 여성들
3. 부재하는 어머니의 미장센, 그 동결의 강박증
4. 왜 '70년대'인가
시간의 불가역성과 메멘토 모리(MementoMori)
1. <박하사탕>의 두 개의 눈물
2. 죽음의 흔적
3. 최면술과 트라우마적 기억
4. 마돈나는 없다
5. 극장으로서의 기억
여귀(女鬼)의 부활과 트라우마적 기억
1.공포의 대상으로서의 여귀, 그 과거와 현재
2.판타스틱과 '트라우마적 기억'
3.망각과 공포
그녀의 죄는 무엇인가
1.기생월향지묘(妓生月香之墓)
2.공포영화의 주인공, 공감자-분신(sympathizer-double)
3.복수에서 자기증식으로 <링>의 경우
4.그녀들의 죄는 무엇인가
5.시선의 주체, 트라우마로의 초대
영화 <성춘향>과 전후(戰後)의 여성상
1. 한국 영화사와 <춘향전>
2. 신상옥과 최은희의 <성춘향>
3. '신파' 및 멜로드라마와 "수난"이라는 주제
4. 민족-가부장적 가치의 인증자로서 춘향
5. 영화 '춘향전'과 민족 정체성의 문제
Ⅳ. 리얼리즘과 모더니즘, 인식의 지도
리얼리즘론의 전개양상
1.두 개의 근대적 주체 - '개인'과 '시민'
2.70년대 초 리얼리즘 논쟁
3.민족문학론과 리얼리즘론
4.리얼리즘 개념의 양식화와 모더니즘 비판
뜨내기 삶의 성실한 복원
1.70년대 황석영의 리얼리즘
2.직접성과 낙관성의 미학
(1)뜨내기의 노동경험과 현실인식
(2)뜨내기의 인간애
이상(李箱)의 모더니즘 방법론
1. 문학의 존재방식에 대한 자의식
(1)20년대 조선의 다다이즘
(2)30년대 이상 시의 다다이즘
2.포즈로서의 '종생'과 방심상태의 대결구도
모더니즘과 공간
1. 방법론적 성찰 식민지 모더니즘과 인식의 지도그리기
2.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에 나타난 서사형식과 공간의 의미
(1)시간의 공간화 - 하루간의 산책이라는 서사형식
(2)산만한 산책자 - 공간 탐색의 형식
(3)동경과 다방 - 공간혼융의 착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