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 일반적인 것
관습적 요소. 코덱스와 두루마리. 서적 유형. 독자의 기대. 책과 디자인의 역사. ‘디자인 이론’ 거부. 디자인은 공예. 일반 교육. 고객 확보. 상대. 합의된 조건 확인. 책의 크기.
두 번째 : 개별적이며 특수한 것
전체적 감각. 아마추어 디자인. 반反문화비관론. 자유도와 불가피성. 익명의 디자이너 vs. 창작자로서의 디자이너. 내용에 기반한 디자인. 역사적 인용과 현대성. 연결의 여러 유형
세 번째 : 책의 내부
안에서 밖으로 디자인하기. 서체 선택과 가독성. 읽기와 보기. 일반적인 글자 형태. 특수한 글자 형태. 서체 선택의 구체적 예시. 왜 세리프인가?. 양끝 맞추기와 왼끝 맞추기. 타이포그래피의 마방진. 여백 비율. 쪽번호와 쪽표제. 중제목과 소제목. 펼침면 예시. 마이크로 타이포그래피. 강조. 정판. 권두와 권말. 체화된 디자인.
네 번째 : 책의 외부
표지 유형. 사철제본. 접착제. 커버 및 장정.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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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 소개
‘독일의 대표적 북디자이너인 프리드리히 포르스만의 북디자인 방식과 접근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북디자인 작업과 태도, 디자인 철학과 작업 환경에 관해 상세히 전달한다.
포르스만은 독자와 저자, 출판사와 출판 시장을 위해 표지 디자인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처럼 책의 본문 타이포그래피 또한 책의 구조를 전달하고 방향을 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하며, 자신의 경험을 통해 느꼈던 북디자인에 존재하는 관습적인 것들과 조금은 특별하고 예외적인 사안들, 책의 내부와 외부 디자인, 서적 타이포그래피의 디테일과 제작 시 주의사항 그리고 자신만의 북디자인 접근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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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4.0
영문책이나 해외 디자인 사례가 많아 전부 다 흡수하지는 못했지만, 책 디자인에 대한 겉핥기로 아주 좋았다. 또한 디자이너로서도 좋은 영향을 받았다고 느낀다. 디자이너의 태도와 디자인 싱킹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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